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안산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상반기 지방세 특별징수대책 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여 시상금 900만 원을 확보했다. 올해 5월까지 185억 원의 체납액을 정리하며 전년 동기 대비 3.6% 정리율 상승을 기록했다. 고액체납 전담팀 운영, 가택수색 및 번호판 영치 등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통해 성과를 거뒀다. 시는 시상금 일부를 가상자산 플랫폼 사용료로 활용하고, 하반기에도 다양한 행정 수단을 활용한 체납 정리와 생계형 체납자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안산시, '2025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이동식 기부 플랫폼 나눔키오스크'와 '원패스 공모사업 관리모델' 2건 수상. 전국 최초 이동식 기부 플랫폼으로 시민 참여형 기부 문화 확산, 공모사업 통합 관리로 행정 효율 극대화.

안산시, 제15기 상인대학 졸업식 성료 개최... 115명 소상공인 8주간 교육 수료, 경영·마케팅 전략 등 실질적 경영 능력 향상

안산시는 지난 8일 상록구청에서 '고령 장애인 통합돌봄 모델 구축 교육'을 개최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과 포용적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방침임을 밝혔다. 이 교육은 복지기관 종사자와 시민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고령 장애인 통합돌봄의 미래, 중·고령 발달장애인 지원 사례, 자원연결형 통합돌봄 구축 과정, 안산형 노인-의료 통합돌봄 정책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정보와 사례 중심 교육이 진행되었다.

안산시는 '2025 안산시 인구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8일 CGV 안산에서 시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인구 무비데이'를 개최했다. '드래곤 길들이기' 상영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세대 간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결혼·출산·양육 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안산시, 시립두산위브어린이집 개원…쾌적한 보육환경 제공

안산시는 '2035 안산비전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안산 미래 비전 토크' 1차 행사를 개최하여 시민 100여 명과 함께 청년·인구, 행정·교육 분야를 주제로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들은 안산형 미래 교육 지원 시스템과 청년 인구 정주 기반 조성 사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안산시는 이달 중 3차례 추가 토크를 개최하여 문화관광, 교통주거, 환경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9월에 종합발전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오는 12일 한양대학교 ERICA 영재교육센터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8월 출범 예정인 센터는 초등 5~6학년 대상으로 기초과학, 로봇, 인공지능(AI) 분야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설명회에서는 교육과정 안내, 입학 전형, 지원 절차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이후 14일부터 23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며, 안산시청 누리집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안산시는 폭염 장기화에 따라 무더위쉼터와 건설 현장 등 폭염 취약시설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329개의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과 368개 건설공사장의 휴게시설, 작업환경, 온열질환 예방 교육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하고, 폭염 특보 발효 시 폭염대책 T/F팀을 운영해 살수차 운행 확대,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폭염 예방물품 배부 등의 대응책을 추진하고 있다.

안산시는 시 승격 40주년과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기존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를 확대 개편하여 생활권 중심의 '권역별 민생안전회의'를 운영한다. 관내 10개 생활권역으로 구분하여 지역 맞춤형 안전망을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촘촘한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한국잡월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관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설계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인재를 육성하고 취약계층 청소년에게도 차별 없는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2023년 상반기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 체납차량 단속 등 고강도 징수 활동을 펼쳐 7억 7천 6백여만 원을 징수했다. 고액체납자 69명에 대한 가택수색을 31회 실시하여 귀금속, 명품가방 등 241점을 압류했으며, 체납차량 234대를 적발하여 번호판 영치, 강제견인 등의 조치를 취했다. 압류된 동산은 온라인 전자공매를 통해, 차량은 안산시 구청별 자동차 공매를 통해 매각될 예정이다. 하반기에도 엄정 대응할 방침이지만,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