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무더위 속 어르신 도운 성호중 학생 표창…훈훈한 선행 지역사회 감동 전해

안산시는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에서 ‘2025 안산 임팩트 챌린지(A.I.C)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워크숍은 안산시 공무원, 한양대 ERICA 대학생들이 함께 지역 문제 해결책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으로, 디자인씽킹 기법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우수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안산시는 제안된 아이디어들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안산시, 7월 21일부터 전 시민 대상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시작. 이민근 시장, 현장 점검하며 시민 불편 최소화 위한 적극 행정 주문. 1차 지급액은 일반 시민 15만 원, 차상위 및 한부모가족 3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 40만 원. 2차 지급은 소득 상위 10% 제외 시민에게 10만 원 추가 지급. 온·오프라인 신청 가능.

안산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원활한 운영 위해 담당 공무원 및 전담 인력 대상 실무 교육 실시. 1차 신청은 8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2차 지급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 온라인 및 오프라인(동 행정복지센터, 은행)에서 신청 가능.

안산시, 집중호우 대비 24시간 비상근무 체제 돌입... 이민근 시장, 현장 점검 및 피해 예방 총력 지시

안산시는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산시 공업지역 기본계획(안)’에 대한 시민 공청회를 개최하고, 노후 공업지역 정비 및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한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올해 안으로 계획 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17일 와~스타디움에서 시민동행위원회 시민행복분과 현장 분과회의를 개최하여 체육 분야 활성화를 위한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시설 운영 실태 및 시민 이용 편의성을 점검했다. 하반기에도 시민 참여 기반의 분과별 회의 및 정책 토론회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실천형 정책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다.

안산시는 21일부터 지역화폐 '다온'의 월 충전 한도를 3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두 배 상향 조정한다. 이는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정책과 연계하여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다. 10월 추석 연휴와 안산페스타 기간에는 다온 사용 금액의 10%를 추가로 지급하는 특별 인센티브 행사도 계획 중이다.

안산시 이민근 시장은 해솔중학교를 방문하여 과밀학급 해소, 통학 안전 등 교육 현안에 대한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 모색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시는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학생들의 교육권 보장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글로벌 반도체 소재 기업 인테그리스가 안산 한양대 ERICA 캠퍼스 혁신파크에 최첨단 R&D 센터를 개소했습니다. 이는 안산시가 첨단산업 클러스터 중추 거점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수원의 기존 기술센터를 확장 이전한 이 센터는 연면적 1만 2,000㎡ 규모로, 반도체 공정 핵심 소재 기술을 연구하는 아시아 지역 거점 연구소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안산시는 이를 통해 반도체, AI, 로봇 등 미래 전략산업 중심도시로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안산시는 최근 시청 공무원을 사칭한 물품 구매 사기 시도가 발생함에 따라 관내 업체 및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사칭범들은 제세동기(AED) 대리 구매를 유도하고 위조 명함을 사용하는 등의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시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시청 누리집에 주의 배너를 게시하는 등 피해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안산시, 교육지원청과 교육 현안 해결 및 질 향상 위한 정담회 개최. 다문화 교육 지원, AI 프로그램 도입 등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