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는 ‘복지정보안내 도우미 사업’ 활성화를 위해 1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령자, 저소득층 등 정보 접근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복지 정보를 안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안산시,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결과보고회 개최... 54만 명 관람객, 시민 참여 프로그램 확대 운영 등 성과 공유

안산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소비쿠폰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소비쿠폰 부정유통 적발 시 지원금 반환 및 제재부가금이 부과되며, 허위 거래 시 징역 또는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안산시, 중소기업 대상 미세먼지 감소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 대상자 27개소 선정, 32억 원 지원. 8월 초 2차 모집 예정.

안산시는 다음 달 15일까지 청년 2천 명을 대상으로 사회생활 및 정책 수요 조사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청년 고립·은둔 상태 진단과 정책 수요 파악을 위해 진행되며, 실효성 있는 청년 지원 정책 마련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설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이 제공되며, 온라인 설문조사 후 고립·은둔 청년 대상 심층 대면 조사도 진행될 계획이다.

안산시, 월피동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복지어울림센터’ 개소. 주거복지센터,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입주. 주민 누구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복합 복지공간으로 운영 예정.

안산시는 '2035 안산비전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 의견 수렴 행사 '미래 비전 토크'를 마무리했다. 7월 한 달간 4차례에 걸쳐 진행된 토크에는 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청년, 경제, 문화, 환경 등 7대 분야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9월에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29일 관내 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업 애로사항 해소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민근 시장은 현장 중심 행정 철학을 바탕으로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배구 여제 김연경, MBC와 ‘안산시 도시브랜드 제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김연경 감독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성공과 안산시 도시브랜드 제고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안산 출신 김연경은 세계적인 배구 선수로 활동하며 시와 인연을 이어왔고, 유소년 배구 꿈나무들을 위한 재능기부도 꾸준히 해왔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김연경의 팀 창단 도전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8월부터 11월까지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치매 조기검진' 사업을 실시한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치매 검진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을 직접 방문하여 치매 선별검사(CIST)를 진행하고, 필요시 2차 정밀검진을 지원한다. 또한, 치매안심센터의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 정보를 안내하여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안산시, 청년몰 '소소플래닛 다농·신안' 신규 입점 상인 모집… 최대 21개 점포, 12월 8일까지 접수

안산시, 경기도 최초 장애 유형별 쉼터 '농아인 어르신 쉼마루' 개소… 50세 이상 농아인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