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는 성호 이익 선생의 가옥 '성호장' 재현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학술적 고증 결과를 발표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시민들은 성호장이 단순 전시 공간이 아닌, 시민들이 활용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용역은 9월 중 마무리될 예정이며, 시민 참관이 가능하다.

안산시, 폐교 활용한 미래형 교육문화 복합공간 조성 위해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 66억 원 확보. 구.경수초등학교 부지에 '(가칭)안산 미래 캠퍼스' 조성, 평생학습, 진로탐색,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2029년 운영 시작 목표.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여름방학 체육교실 운영... 초등 3~6학년 대상 축구·농구 수업 제공

안산시는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내 멸종위기 야생동물과 갯벌 생물종의 서식 환경 개선을 위한 ‘2025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을 완료했다. 4억 원의 국비가 투입된 이 사업은 염생식물군락지 약 5,000㎡를 대상으로 염습지 지형 복원, 염생식물 식생 복원, 조류 산란지 조성, 산책로 정비 등이 진행됐다. 검은머리물떼새, 흰발농게 등의 안정적인 서식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으며, 생물다양성 확보와 생태환경 교육적 가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 5년 만에 ‘안산 팔곡일반산업단지’ 조성 완료…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안산시, '2025 글로벌 시장 챌린지' 50개 결선 진출 도시 선정! 기초지자체 최초 본선 진출 쾌거 달성. '내·외국인 청년과 근로자를 위한 복합문화 플랫폼 및 콘텐츠 구축' 아이디어로 혁신성 인정받아. 블룸버그 재단과 정책 구체화 및 실행 가능성 검증 예정. 최종 우승 시 100만 달러 상금 및 글로벌 네트워크 지원.

안산시는 대부도 연안 해상에 조피볼락(우럭) 치어 64만 마리를 방류하여 수산자원 조성을 완료했다. 이는 급감하는 바다 생산성 향상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총 4억 2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다. 앞서 점농어, 쥐노래미 치어 방류를 진행했으며,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협력하여 건강한 종자 선별에 힘썼다. 이민근 시장은 수산자원 확대와 우수 수산물 공급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안산시는 '2025년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 참여 사업자 2차 모집을 9월 18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 이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노후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를 지원하며, 사업장별 최대 5억 6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1차 모집에서 27개 사업장이 선정되었으며, 2차 모집에서는 16개 사업장을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업자는 9월 22일까지 사전 기술 진단 신청서를 접수해야 한다.

안산시는 2025년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 2차 참여 사업장을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되며, 대기배출시설 인허가 4·5종인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사업장은 IoT 측정기기 설치비의 60%를 지원받고, 3년 이상 운영하며 측정 자료를 관리시스템에 전송해야 한다.

안산시는 2025년 을지연습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준비보고회를 개최하고, 8월 13일 위기관리연습과 18일부터 21일까지 전시대비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민·관·군·경·소방 등 470여 명이 참여하며, 복합화력발전소 드론테러 상황을 가정한 훈련과 전국 민방공 대피훈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산시는 시화MTV 주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가결했다. 이번 변경으로 어린이집, 노인복지시설 등 노유자시설 설치가 가능해져 정주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안산시는 8월 11일부터 25일까지 ‘2025년 2차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혼인 5년 이내 무주택 신혼부부로,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보증금 3억원 이하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 대출잔액의 1.5%(최대 13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은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