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는 9월부터 두 달간 ‘안산 12경’을 체험하는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대부도 해안 절경과 시내 명소를 아우르는 안산 12경을 방문하고 모바일 스탬프를 모으면, 방문 개수에 따라 기념품(모바일 상품권, 지역화폐)을 제공한다. 관내 음식점·카페 이용 후기 이벤트 참여도 가능하다.

안산시는 생활숙박시설(생숙)의 불법 사용을 막고 합법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생숙지원TF팀'을 운영하며 맞춤형 지원에 나서고 있다. TF팀은 숙박업 신고·용도변경 절차 안내, 컨설팅, 홍보활동 등을 통해 소유주들의 합법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전국 최대 규모인 '힐스테이트 시화호 라군인테라스'의 용도변경을 완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9월 30일까지 숙박업 신고 및 용도변경을 신청하면 이행강제금 부과를 유예하며, 10월부터 미신고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원선파출소 도깨비 원정대와 함께 다문화거리 합동 순찰 및 ‘그린존 캠페인’을 전개하여 기초질서 준수 문화 확립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도깨비 원정대는 지역사회 중심 안전 강화 프로젝트로, 학생, 학부모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기초 질서 확립 캠페인, 불법주정차 근절 홍보, 쓰레기 줍기 등의 활동을 펼쳤다. 이는 외국인 범죄예방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안산시는 민·관·경 협력을 통해 안전한 마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안산시는 26일 단원구노인복지관에서 사회복지학교를 개최하여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현장의 정책 제안 필요성과 과제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강의, 분임토의, 결과 발표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 제안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

안산시는 외국어 능력을 갖춘 직원들로 구성된 통·번역 서포터즈 '톡톡이음' 단원 격려 간담회를 개최했다. '톡톡이음'은 외빈 영접, 국제교류 관련 자료 번역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시는 참여자들에게 언어 관련 자격증 취득 비용 지원, 국내·외 연수 기회 제공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안산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률 97.7% 달성, 1,010억 원 지급 완료. 빠른 사용 속도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중. 미신청자는 9월 12일까지 신청 가능.

안산시, 글로벌 첨단산업 거점도시 도약 위해 기업친화적 투자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서... 이민근 안산시장, 반도체 소재 전문기업 ‘인테그리스 코리아 테크놀로지’ 방문해 기업인과 현장 간담회 진행... ‘안산시 투자유치 촉진 조례’ 개정 내용 안내 및 기업 현황과 건의 사항 청취... 개정 조례, 기업 지원 범위와 혜택 확대, 투자금액 보조금 지원, 고용·교육훈련 보조금 지원, 수도요금 감면 등 다양한 인센티브 포함... 이 시장, “인테그리스와 같은 첨단 업종 기업의 안정적 정착과 미래 성장 동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 약속... 안산시, 주요 기업과의 현장 소통 간담회 지속 추진, 기업 애로사항 해결 및 투자 촉진, 일자리 창출 선순환 구조 정착...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산업 기반 강화에 총력 기울일 방침

안산시 환경미화원 2명, 도로 위 트럭 화재 신속 진압으로 시민 표창 수상. 지난달 30일 대부도에서 시화 방면으로 복귀 중 화물트럭 화재 목격 후, 노면흡입청소차량 세차 펌프 호스 이용해 초기 진압 성공. 이민근 시장은 시민 안전을 위한 노고에 감사 표하며 안전한 도시 조성 노력 강조.

안산시는 9월 1일부터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양 구청 당직제를 폐지하고 시청 당직으로 일원화하여 운영한다. 이를 통해 민원인은 일원화된 시청 당직실(031-481-2222, 5222, 6222)로 문의할 수 있으며,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인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당직 전담 근로자 채용을 통해 전문적인 민원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24시간 운영 편의점 2개소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추가 설치했다. 상반기 4개소 설치에 이어 이번 추가 설치로 총 6개소에서 AED를 운영하게 됐다. 시는 앞으로도 AED 보급을 확대하고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지난 25일 ‘제4기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 중간교류회’ 및 ‘제5회 청년의 날 축제’ 발대식을 개최했다. 40여 명의 청년활동협의체 위원과 안산시 청년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협의체의 상반기 활동 공유 및 네트워킹, 9월 27일 개최될 청년의 날 축제 추진 방향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아이디어를 지지하며 축제 지원을 약속했다.

안산시는 25일 시청에서 23개 학교와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한 실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안산시는 학교시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하는 학교에 인센티브 지급, 공공운영비 지원, 이용자 사고 손해배상 공제 가입, 관리 인력 지원, 교육경비 지원 시 가점 부여, 시설 유지보수비 우선 지원 등을 제공한다. 안산시체육회는 체육회 소속 동호회와 개방학교 간 1:1 매칭 관리, 시설 관리자 지정 및 관리 등을 통해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에 협력한다. 안산시는 학교시설 개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