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실학자 성호 이익 선생의 거주지 '성호장' 재현 연구용역 완료. 전문가 연구단 및 자문단 구성, 일제강점기 지적원도 분석 등을 통해 성호장 위치 추정. 향후 재현 사업 추진 예정.

안산시는 9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출정식을 개최하고, 26일부터 28일까지 파주시에서 열리는 대회에 24개 종목 705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안산시의 저력을 보여줄 것을 다짐했다.

안산시는 매월 둘째 주 수요일을 ‘오!해피캠핑Day’로 지정하고 관내 어린이집, 아동시설, 유치원, 장애인시설 아동들에게 안산화랑오토캠핑장을 개방한다. 이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민선8기 정책의 일환으로, 아동들에게 건강한 성장 환경을 제공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캠핑장은 오토캠핑사이트, 글램핑, 카라반 등 85면의 시설과 놀이터, 물놀이터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관내 관련 기관들은 담당 부서를 통해 사전 신청 후 이용 가능하다.

안산시 이민근 시장은 '시민의 꿈을 예산에 담다'라는 주제로 본오1동, 본오3동 주민과의 대화를 시작으로 25개 동 순회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한다. 시정 운영계획 공유, 주민과의 대화, 현장 확인 등 '공유-공감-동행' 3단계로 진행되며,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달 31일에는 자영업·소상공인 단체와의 대화도 예정되어 있다.

안산시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2025년 안산 대부포도축제'를 개최한다. 30주년을 맞는 이번 축제는 대부도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포도의 맛과 멋을 담은 종합 축제로 기획되었으며, 대부해솔길 걷기, 안산 마라톤 대회, 방아머리 해변 선셋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포도 밟기 체험,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오감만족 프로그램, 어린이·가족 참여형 이벤트 등 풍부한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으며, 지역 농·특산물 및 대부포도 판매장도 운영된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체계수립, 안전시설물 설치,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 안전 대책도 마련되어 있으며, 우천 시 대비 객석 루프트러스, 포도판매관 그늘막 설치, 방문객 이동 편의를 위한 똑버스 6대 운영 등 편의 제공에도 힘쓸 예정이다.

안산시는 3일부터 4일까지 ‘2025년 안산시 주민참여예산 숙의토론회’를 개최하여 주민참여 사업 제안자와 사업 담당자가 사업의 필요성, 타당성, 예산 규모 등을 논의했다. 시는 토론회 결과를 예산 심사와 사업 추진에 반영하여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시민 참여를 보장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제3기 주민자치대학 수료식을 개최하고 1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6주간 진행된 교육은 주민자치 제도 이해, 마을 공동체와 자치 리더십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운영됐다. 이민근 시장은 수료생들이 마을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며 안산의 희망을 키워가는 주역이 되길 당부했다.

안산시는 9월 6일부터 11월까지 대부도 뱃길 운항과 연계한 안산시티투어 대부도 순환코스를 시범 운영한다. 주말과 공휴일에 일 3회 운영되며, 방아머리해변, 동춘서커스 등 대부도 주요 관광지 10곳을 경유한다. 현장 결제 후 탑승하며, 당일 무제한 재승차가 가능하다. 시범 운영 후 시내권 확대 운영을 검토할 예정이다.

안산 종현 자율관리어업공동체, 해양수산부 주관 '2025년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평가'에서 최우수 공동체로 선정, 대통령 표창 수상. 지속 가능한 어업 환경 조성 노력과 수산자원 관리, 어업 질서 유지 등에서 탁월한 성과 인정받아.

안산시, 상록경찰서와 함께 ‘민생안전 현장회의’ 개최 및 청소년 보호 캠페인 진행. 월피 권역에서는 청소년 대상 도박·마약 근절 캠페인, 상록 1권역에서는 등굣길 안전 및 환경정화 활동 전개. 주민·경찰·교육기관 등 300여 명 참여.

안산시는 외국인의 투기성 부동산 매입을 막고 주택 시장 안정화를 위해 8월 26일부터 내년 8월 25일까지 1년간 안산시 전역을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은 6㎡ 이상의 주택 거래 시 안산시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취득 후 2년간 실거주 의무를 지켜야 한다. 위반 시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 또한, 외국인도 자금조달계획 및 입증 자료 제출 의무가 적용될 예정이다.

안산시, 중앙공원에 스마트 안심 쉼터 조성 및 체력단련장 정비 완료. 냉난방기, 의자 등 편의시설을 갖춘 쉼터와 안전하게 정비된 체력단련장을 통해 시민 편의와 건강 증진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