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는 지난 1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와 ‘2025년 여성기업제품 구매상담회’를 개최하여 공공기관과 여성기업 간 상생협력을 도모했다. 26개 공공기관과 47개 여성기업이 참여한 이번 상담회에서는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여성기업 제품 구매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안산시는 향후에도 여성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계약 성사를 위한 사후 관리를 진행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경기도와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 기본계획 수립 용역'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월 철도지하화 우선추진사업으로 선정된 안산선 지하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시 여건에 맞는 계획 수립 및 주민 의견 반영을 위해 진행됐다. 안산시는 시의회에서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을 위한 예산안과 업무협약 동의안을 통과시켰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협의체 구성, 용역비 분담, 용역 감독 등을 포함한다. 이 사업은 도시 단절 문제 해소 및 역세권 중심 콤팩트시티 구현을 목표로 하는 전국 최초의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시범사업이다.

안산시, 반월초등학교에서 '제13회 반월동 청소년과 함께하는 반달마을 음악회' 성료. 청소년 주도 기획 및 운영, 다채로운 공연과 부대행사로 지역 주민 300여 명 참여.

안산시는 19일까지 민간·가정 어린이집 환경개선비 지원 사업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 어린이집의 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민간·가정 어린이집이며, 석면함유시설 개선, 비상재해대비시설 설치 등에 개소당 최대 140만 원까지 지원한다. 자부담 50% 이상 조건이며, 단순 인테리어 개선은 지원하지 않는다.

안산시, 가을철 지역축제 안전점검 강화…9월부터 11월까지 집중 점검 실시, 1,000명 이상 축제는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심의 의무화

이민근 안산시장은 '2025 글로벌 시장 챌린지' 국제 웹세미나에 참석해 전 세계 50개 도시 시장들과 도시 혁신 리더십에 대해 논의했다. 안산시는 1차 수상 도시로 선정되어 청년문화센터 조성을 중심으로 한 도시 혁신 파일럿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상록구 관내 초등학교 1, 3학년 2,047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치아, 행복한 미소 만들기-짝궁 치아교실’을 운영한다. 구강보건교육, 칫솔질 실습, 구강검진 및 불소도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퀴즈, 자일리톨 및 칫솔치약세트 배부 등의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상록수체육관과 올림픽체육관에서 ‘2025 KYK파운데이션 전국 중학교 배구 최강전 안산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16개 팀 3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배구 스타 김연경의 고향 안산에서 열려 더욱 의미가 깊다. 김연경 이사장은 유소년 배구 지원을 위해 재단을 설립하고 꿈나무 육성에 힘쓰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안산이 ‘배구의 도시’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하고, 젊은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재래시장, 터미널, LPG 충전소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가스사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가스시설 관리상태, 안전장치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고 미비한 사항은 즉시 시정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 기간 안정적인 LPG 공급을 위한 비상근무 체계도 점검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안산시립노인전문요양원이 개원 2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 어르신 돌봄 거점 기관으로의 성과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르신 복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돌봄 서비스 확대 등을 약속했다.

안산시는 오는 25일 안산올림픽기념관에서 경기도와 함께 ‘2025 안산시 스마트허브&경기도 5070 통합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중장년층을 포함한 전 계층의 취업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40개 기업이 참여하는 채용 면접, 유관기관 취업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관내 정신의료기관의 안전 강화를 위해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화재, 전기, 가스 등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둔 이번 점검에는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여 안전시설, 환자 안전관리, 법 준수사항 등을 확인했다. 보완 필요 시설에 대해서는 개선계획을 제출받아 조치했으며, 향후 철저한 사후관리와 예방 중심의 안전대책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