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선부광장에서 제39회 별망성예술제 개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 체험 프로그램, 역사 탐방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안산시, 호수동 주민과의 대화 통해 지역 현안 및 발전 방안 모색... 안산호수공원·문화광장 중심 자연·문화 도시 조성, 중앙역·고잔역 교통망 개선, 교육·청소년 인프라 확충 등 논의... 현답버스 통해 고잔동 학원가 현장 방문, 주차 문제 해결 위한 주민 의견 청취

안산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차 반부패 청렴 회의’를 개최하여 올해 추진된 반부패·청렴 시책의 효과성 및 개선 사항을 점검하고, 각 부서에서 마련한 청렴 시책과 제안을 공유했다. 시는 부서별 자율적 청렴 시책과 개선 아이디어를 검토 후 시의 청렴시책 추진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공직 사회의 청렴 수준 향상을 위한 구체적 실천 방안도 논의했다. 이민근 시장은 반부패·청렴 시책 강화를 통해 부정부패를 없애고 공직자의 자부심을 높이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30일까지 관내 휴게음식점(커피숍, 분식점, 패스트푸드점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미표시, 거짓 표시, 혼합 판매,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원산지 증명서류 비치 여부 등이며,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시정하고, 주요 위반 행위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한다.

안산시, 호수공원 가족친수놀이터 물놀이장 20~21일 시범 운영… 시민 여가 활동 확대 및 편의 강화

안산시, 2025년 환경교육도시 지정 위한 현장평가 마쳐... 이민근 시장, 평가위원단에 안산시 환경교육 강점, 안산형 환경교육, 미래 비전 등 적극 설명... 환경교육도시 지정 시 환경교육시설 설치·운영, 프로그램 개발 등에 행·재정적 지원... 이 시장, "안산, 전국 선도하는 환경교육도시로 만들겠다"

안산시는 '2025 글로벌 시장 챌린지' 혁신 아이디어 워크숍을 개최하여 청년 메이커스와 함께 청년문화센터의 방향과 프로그램을 설계했다. 8개국 청년들은 K-문화를 매개로 교류하며 청년 공간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시제품을 제작했다. 이민근 시장은 청년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여 실질적인 정책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자살예방 사업 우수사례 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예방-개입-회복 아우르는 다각적 사업 추진 공로 인정.

안산시는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17일에는 상록수역, 중앙역 등에서 ‘찾아가는 치매 인식 개선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 파트너를 모집한다. 19일에는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기념식, 건강강좌,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며, 9~10월에는 ‘워크온’ 앱을 통해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치매는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안산시는 '환경교육도시 안산' 목표 실현을 위해 환경교육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제2차 환경교육 기본계획(2026~2030)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의원, 교육계, 환경단체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이들은 안산시 환경교육 정책 방향 자문 및 심의 역할을 수행한다. 기본계획에는 향후 5년간의 안산시 환경교육 비전과 실행 과제가 담길 예정이며, 시는 환경교육도시 지정 공모 선정에 집중할 계획이다.

안산시, 9월 28일 와~스타디움서 '2025 안산페스타 제2회 기업인의 날 기념 슈퍼콘서트' 개최.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 마련. god 유닛 '호우', 화사, 거미, 다이나믹 듀오 등 인기 가수 출연 예정.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관람 신청 가능.

안산시는 전국 최초로 병역 의무 이행 청년을 예우하고 지원하는 조례를 제정하여 군 복무를 ‘희생’이 아닌 ‘사회적 자산’으로 인정하는 새로운 청년정책 모델을 제시했다. 해당 조례는 39세 이하 청년 현역병과 의무·중기·장기 복무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문화행사 초청, 취·창업 지원 정보 제공, 공공시설 사용료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제대군인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사회적 인정과 제도적 보상을 강화하여 청년 세대의 인식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