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는 오는 27일 중앙동 공영주차장에서 ‘제5회 안산시 청년의 날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핑계고: 아주 특별한 하루’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참여형 문화축제로, 타로, 뷰티, 아트 체험 공간과 인디페스타 공연, 바자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민근 시장은 이번 축제가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고 지역사회와 어울리는 장이 되길 바라며, 청년들이 안산에서 머물고 성장하고 싶은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산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신청 22일부터 시작. 소득 하위 90% 시민 대상 1인당 10만원 지급. 신용·체크카드, 안산화폐 다온 중 선택 가능. 온·오프라인 신청 가능하며, 11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함.

안산시는 ‘2025 안산 상호문화도시 국제심포지엄’에서 ‘상호문화도시 간 연대와 협력’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혁신·포용·공동발전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이민근 시장 등 국내외 전문가들은 상호문화도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도시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아동 유괴 미수 사건 증가에 따라 안산시는 로보캅순찰대와 경찰의 등하굣길 합동 순찰을 강화합니다. 3주간 100여 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초·중학교 통학로, 학원가 등을 집중 순찰하고 범죄 예방 활동을 병행합니다. 17년째 운영 중인 로보캅순찰대는 연 1만 회 이상 순찰하며 아동 범죄 예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17일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학생 및 교사들과 교육환경 개선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학생들은 청소년 교통비 지원, 자율공간 마련, 진로·창업 프로그램 확대 등을 요청했고, 교사들은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진로·직업교육 여건 개선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하고, 학교 현장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안산시가 교육부, 인사혁신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5년 인적자원개발 심사'에서 공공부문 최우수기관(Best HRD)으로 선정됐다.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선정된 안산시는 2007년 최초 선정 이후 7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외부 전문기관 조직진단, 공정한 채용, 적절한 인력 관리, 역량 강화 교육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기념 슬로건·엠블럼 공모… 다음 달 10일까지

안산시가 '2025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 대상을 수상하며 청년 친화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청년센터 운영, 청년참여기구 활성화, 청년 주도 축제 개최 등 참여·복지·일자리·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청년 정책을 통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안산시는 대한민국 최초 상호문화도시 지정 5주년을 기념하여 '2025 안산 상호문화도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세계 각국 도시 대표단과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상호문화도시의 새로운 비전과 각 도시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아시아 상호문화도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안산시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상호문화도시로서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각국의 지혜를 모아 발전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10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2025 안산 e스포츠 아카데미 산업인재 양성교육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2기 교육은 1기 수료생을 우선 선발하며, 만 16세~39세 청소년·청년 또는 고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번 교육은 실습 중심의 심화 과정으로 e스포츠 이론, 송출 프로그램 실습, 게임 장비 최적화, 현직자 특강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산시, 청소년 도박 예방 캠페인 실시...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 위해 노력

안산시는 16일 엠블던호텔에서 '인구 변화 시대의 지속 가능한 평생교육의 역할'을 주제로 평생학습 포럼을 개최했다. 이 포럼은 인구 변화에 대응하는 평생학습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을 위한 평생교육 활성화 방향과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였다. 전문가 발표와 함께 평생교육사의 역할, 고령친화도시와 노인 평생학습, 지역-대학 연계, 이주민 평생학습 등 다양한 사례 공유를 통해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