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가 2025 인구주택총조사의 체계적인 수행을 위해 통합상황실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조사는 11월 18일까지 인터넷, 전화, 방문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사 결과는 향후 도시계획, 복지, 교육 등 모든 행정 정책의 근간이 되는 핵심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안산시는 다음 달 24일까지 관내 거주 24세 청년을 대상으로 '2025년 4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 경기도 3년 이상 연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분기별 25만 원이 지역화폐 '다온'으로 지급된다. 온라인 '잡아바어플라이'를 통해 간편 신청이 가능하며, 지급은 12월 20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안산시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화랑유원지에서 '2025 안산 음식문화제'를 개최한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맛있는 안산'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안산페스타 기간 중 김홍도축제 등과 함께 진행되며, 향토음식 시식, 전통장 만들기 체험, 우수기업 홍보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안산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2025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과학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미래와 함께하는 혁신도시 안산, ASV'라는 슬로건 아래, 휴머노이드 로봇 공연, AI 체험 등 100여 개의 다채로운 과학기술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민들의 창의력과 아이디어를 키우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오는 11월 1일 한대앞역 광장에서 '도시농업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시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들이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전시,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시민 강연회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안산시는 2025년도 예산 편성을 위해 주민참여예산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109건(총 1,352억 원)의 사업에 대한 심의와 우선순위 선정이 이루어졌으며, 논의된 의견은 의회 의결을 거쳐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안산시가 내년도 예산 편성을 앞두고 신길동에서 '주민과의 대화'를 열어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민근 시장은 교통, 주차 등 생활 민원을 청취하고, 주민들과 '현답버스'로 유수지 민원 현장을 방문했다. 안산시는 오랜 불편 사항이었던 해당 부지를 공영주차장으로 조성하는 등 주민 건의를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해양동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안산선 연장 등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시는 수렴된 주민 의견을 검토해 내년도 예산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오는 11월 21일까지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에 기여한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2025년 고용 우수기업 인증제'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2년간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시 가점 부여, 상하수도 요금 감면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안산시는 질병관리청의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라, 예년보다 이른 유행에 대응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와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특히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으며,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안산시는 지난 18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500여 명의 내·외국인이 참여한 가운데 '2025 베트남인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주한 베트남 대사관 등과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베트남 전통문화 공연, 한복·전통의상 패션쇼, 먹거리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안산시는 지난 18일 화랑유원지에서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제9회 고려아리랑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려인 선조들의 항일 독립 투쟁 정신을 기리고, 고려인 동포와 시민 등 700여 명이 참여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화합하는 열린 문화축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고려인 역사 전시, 문화 공연, 음식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