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안산시가 오는 8일부터 23일까지 안산패션타운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안산패션타운 페스티벌 2025'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의류를 최대 80% 할인 판매하며, 구매 고객을 위한 경품 이벤트, 거리공연,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11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대부동 지역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선별 검사'를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이동검진은 어르신들의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신분증만 지참하면 대부보건지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안산시가 국토교통부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동해종합기술공사, 씨엠티정보통신(주) 등과 협약을 맺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데이터 기반 도시문제 해결, 교통·환경·안전 분야 기술 적용 등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발굴하고 실증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안산시가 오는 11월 20일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2025년 11월 안산 919취업광장'을 개최한다. 올해 마지막 채용행사인 이번 박람회는 우수기업 30여 개 사가 참여하며, 구직자는 현장에서 1:1 채용면접, 이력서 컨설팅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의 인력난과 구직자의 취업난을 동시에 해소하는 만남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건조한 가을철을 맞아 12월 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 재난 대비 태세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산불전문진화대 등 85명의 전문 인력과 헬기, 드론 등 장비를 투입하고, 대부도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대응과 불법 행위 단속 및 예방 캠페인을 병행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이주배경 청소년의 진로 활동 활성화를 위해 안산상공회의소,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삼성꿈장학재단의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것으로, 상공회의소는 현장학습 연계를, 글로벌청소년센터는 사업 운영을 맡으며, 여러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각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안산시가 청년 사회복지종사자 36명을 대상으로 현장 소진 예방과 자기 성장을 돕기 위한 '역량강화 및 힐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긍정심리 교육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힐링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안산시가 이민근 시장 주재로 소상공인 150여 명과 만나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소상공인과의 열린 대화'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경기침체, 인허가 절차, 주차난 등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공유했으며, 시는 논의된 의견을 2026년 예산과 정책에 반영하고 현장 소통을 정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산시가 11월 14일까지 '2025년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여 시정에 반영할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안산시민, 관내 학생 및 직장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시정 목표에 부합하거나 차별화된 정책을 제안하면 된다. 우수 제안자 5명에게는 최고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경찰의 검찰 송치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경찰 수사가 객관적 증거를 외면한 정치적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해 무고함을 입증하고 진실을 밝히겠다고 강조하며, 시민들에게 사과와 함께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을 약속했다.

안산시는 시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안산시 향토유산 제22호인 '팔곡당산 산신제'를 개최했으며, 시 차원에서 향토유산의 계승과 보존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산시는 겨울 캠핑 시즌을 맞아 내년 1월까지 관내 야영장을 대상으로 일산화탄소 중독 및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추진한다. 최근 증가하는 캠핑 가스 중독사고에 대응해 안전 수칙 안내 강화 및 유관 기관 합동 홍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