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소속 홍은미 선수가 2025 도쿄 하계 데플림픽에서 개인전 금메달,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5회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홍 선수는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농아인 유도선수로, 지도자로도 활동하며 후계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안산시가 공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없애고 포용적인 지역사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가수 박준현 씨의 공연과 한국사회복지인권연구소 임동훈 소장의 인권 감수성 향상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안산시가 내년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6,317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4개 유형, 총 104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신규 8개 분야를 추가해 38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참여 희망자는 관련 기관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안산시가 '제3회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 결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5개 대학과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축제의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청년 문화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안산시가 겨울철 대설·한파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관계부서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재해우려지역 관리 강화, 생활밀접공간 제설 확대, 효율적인 제설작업 추진 등 예방 대책을 점검했다. 이민근 시장은 기상이변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과 부서 간 협업을 강조했다.

안산시 드림스타트 사업이 정부 사업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이영지 아동통합사례관리사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아동 복지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이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를 방문하여 내년 착공 예정인 스트리트몰 조성 계획과 주차 인프라 개선 방안을 점검했다. 안산시는 상호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보행환경 개선, 주차장 확충, 로컬디자인 사업, 스트리트몰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산시가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복합체험·교육시설인 '안산플러스에너지센터'를 준공하고 시민들에게 열린 에너지 플랫폼을 제공한다. 센터는 신재생에너지 전시, 실습 교육, 휴게 공간 등을 갖추고 있으며, 내년 1월 정식 개관 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안산시 상록노인대학과 단원노인대학이 각각 7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졸업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 과정은 노년기 건강관리, 여가활동, 법률 상식, 변화하는 제도, 소통 교육 등 어르신들의 배움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내용을 담았다.

안산시가 안산호수공원에서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출생 캠페인 우리는 미래다' 행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와 교직원 900여 명이 참여하여 출생과 가족의 중요성을 알리고, 미래 세대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시는 앞으로 출생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산시 성호박물관과 최용신기념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 선정되었다. 성호박물관은 4회 연속 인증, 최용신기념관은 지난 평가의 아쉬움을 딛고 인증에 성공했다. 이번 평가는 박물관 전시, 소장품 관리,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70점 이상 획득 시 인증된다.

안산시는 단원구 성곡동 해봉산 정상 잿머리 성황당에서 '2025 잿머리 성황제'를 개최했다. 경기도 무형유산 제58호인 잿머리 성황제는 고려시대 서희 장군이 바닷길 안전을 기원하며 제사를 지낸 것에서 유래했으며, 현재는 안산시 발전과 시민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산바래기, 헌수, 헌향, 성황제 굿과 함께 와리풍물놀이, 경기민요 등 전통 민속놀이가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