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가 '2025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성과대회'에서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추진 유공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초고령 사회 대응을 위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과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으며, 전국 최초 노인케어안심주택, 재택의료센터, 안산형 방문의료지원센터 개소 등 어르신 맞춤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LH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중심 돌봄 공동체를 형성하고 '온마음 돌봄사업' 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한부모 13가정 39명을 대상으로 서울 롯데월드에서 '가족애(愛)너지 충전'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가족 간 소통 증진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했다.

안산시가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아동권리 교육 및 AI 활용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아동친화도시로서 자녀안심돌봄 서비스와 마을중심 돌봄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지난 7일 다문화특구 야외무대에서 '2025년 다문화 연말음악회'를 개최하여 내외국인 주민들이 다양한 국가의 전통 공연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안산시 월피도시재생센터가 서울예술대학교와 협력하여 초·중학생 대상 예술 멘토링 프로그램 '예술로 차오르는 2025 월피 틴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학생들은 K-POP, 난타, 영상 제작, AI 그림책 만들기 등 다양한 예술 분야를 체험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얻었다.

안산시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들의 연말 즐길 거리 제공을 위해 '제11회 안산 상록수 가구거리 축제'를 12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한다. 41개 가구점 참여, 최대 80% 할인 판매 및 온누리상품권 증정 등 사은행사가 진행되며, 21일에는 시민 노래자랑대회와 유명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열린다.

안산시가 경기경제자유구역 ASV지구 내 로봇 분야 전문 인재 양성과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해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로봇 기술 개발 교육과정 개발, 전문 인력 양성 및 취업 연계, 미쓰비시 등록 민간자격증 인증 및 엔지니어 육성 지원 등을 포함한다. 또한, 안산시는 ASV지구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일본 로봇 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지며 투자 유치 활동을 펼쳤다.

안산시 상록구가 건건3지구에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소유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사업은 지적도면과 실제 현황이 불일치한 지역의 경계를 재확정하는 국책사업으로, 건건3지구는 62필지 10,792㎡ 규모다. 상록구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토지소유자 동의서를 확보했으며, 향후 사업 지구 지정 및 측량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안산시 상록구와 상록수보건소가 지역 내 생활안전 현장 점검에 나섰다.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 청소년 금연 계도 활동을 진행했으며, '런닝순찰대'와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에 건강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담을 제공했다.

안산시가 대부도 자전거길 관광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팸투어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자전거를 타며 개선점과 관광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으며, SNS를 통해 대부도의 매력을 홍보했다. 시는 이번 팸투어 의견을 바탕으로 자전거 기반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안전한 라이딩 환경 조성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일본 유력 언론인 요미우리신문과 아사히신문 기자단의 방문을 받아 우수한 상호문화 정책을 소개했다. 기자단은 외국인주민지원본부를 견학하고 다문화마을특구, 상호문화자율방범대 등을 취재하며 안산시의 다문화 정책을 높이 평가했다.

안산시가 올겨울 첫눈 예보에 따라 24시간 강설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 내 집 앞 눈 치우기 등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시는 제설제와 장비를 사전 확보하고 제설 전진기지를 운영하며, 부서 간 협업 체계와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제설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제설함을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