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가 서울교통공사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따라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세버스 투입, 시내·시외버스 집중 배차, 택시 영업 구역 확대 등 비상 수송 대책을 마련하고 시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파업 관련 내용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공지하고 서울교통공사 및 경기도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상황을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안산시가 반월동에 청소년자유공간 '반디락'을 개소하며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자유로운 활동 공간을 확대했다. '반디락'은 지역 의견을 반영하여 창촌초등학교 앞에 조성되었으며, 총 사업비 3억여 원이 투입되었다. 안산시는 이미 대부동, 월피동, 안산동에 청소년자유공간을 개소했으며, 연말까지 호수동과 본오2동에도 추가 개소를 앞두고 있다.

안산시가 상록구 본오동 해란공원 내 실내 수영장 건립 공사 기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총 169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며, 25m 6레인 수영장, 어린이 풀, 다목적실, 키즈방, 관람실, 풋살경기장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2027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지역 균형 발전과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5년도 정신건강사업 성과보고회 ‘마인두랑 다~이뤘지니’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한 다양한 정신건강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며 참여자들의 회복을 응원했다. 이번 행사에는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기관리, 치료비 지원, 재활서비스, 취업 연계, 생애주기별 서비스, 고립·은둔 청년 및 외국인 노동자 상담 등 다양한 사업 성과가 발표되었다. 또한, 부대행사와 성과보고 영상 상영으로 흥미를 더했으며, 유튜브 채널 ‘마인두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안산시 단원구가 외국인 지방세 체납자 389명에 대해 외국인 근로자 전용보험 513건을 압류하며 체납 관리에 나섰다. 이는 재산 추적이 어려운 외국인 체납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시도로, 공평 과세 실현과 건전한 납세 질서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가 '2025 안산시 관광 사진·숏폼 영상 수상작 전시'를 수암마을전시관 2관에서 내년 1월 23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공모전 수상작 39점을 통해 안산의 자연경관, 도시 일상, 숨은 명소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안산시가 경계선 지능 청년에게 일자리와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밥상문간 슬로우 안산점' 개점식을 개최했다. 이 식당은 3천 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김치찌개를 판매하며, 참여 청년들은 직무 교육을 이수하고 급여를 받는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경계선 지능인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청년 벤처도시 육성을 위해 '안산시 청년창업펀드 3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펀드는 ㈜신한벤처투자가 운용하며, 총 400억 원 규모로 조성되어 관내 청년 기업에 투자될 예정이다. 안산시는 20억 원을 출자하며, 2033년까지 8년간 운용된다.

안산시, 2025년 하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시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방안 논의

안산시, 2025년 외국인주민 인권증진위원회 하반기 정기회의 개최...신규 위원 위촉 및 정책 사업 소개

안산시가 '2025년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맞춤형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성별의 장벽 없이 시민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성인지 관점을 체계적으로 반영하여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제공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안산시는 지난 8일 '2025년 안산마을자치한마당'을 개최하고 '나는 마을을 경험중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정한 연결'을 주제로 시민 150여 명과 함께 마을 비전을 제시했다. 행사에서는 시민 대화 모임, 워크숍, 우수사례 발표회, 마을공동체상 시상 등이 진행되었으며, 시민 제안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내년도 마을 만들기 사업 방향을 설정하고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