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가 청소년 중독예방을 위해 중앙동 일대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정신건강안전 민·관 합동 TF팀이 참여했으며, 청소년들에게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지원 내용을 홍보했다.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4대 중독에 대한 상담 및 예방 사업을 통해 중독 폐해 없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산시가 장애인 고희 잔치를 개최해 칠순을 맞은 10명의 장애인 어르신을 축하했다.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에 대한 헌주, 합창, 위안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권태익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안산지회장과 이민근 안산시장이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희생과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고령인 장애 어르신들의 노후 지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안산시가 고액체납자 142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공개 대상자는 개인 84명, 법인 47개 업체로, 체납액은 총 67억 9천1백만 원에 이른다. 시는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에 대해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대부도 어촌계 마을어장에 바지락을 방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며,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총 11억여 원이 투자된다. 안산시는 한국수산자원공단과 업무협약을 맺어 해역 자원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안산시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해 시민들에게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세금 고민 해결을 지원하고 있다.

안산시는 로컬푸드 직매장 1주년과 김장철을 맞아 배추, 채소, 과일류 등 농산물과 김장 재료, 식료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안산시가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유형, 특성, 추진 절차 등을 안내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26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안산시가 장애인 인식 개선과 함께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제23회 장애인돕기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경기도장애인복지회 안산지부 회원 등 2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다양한 공연과 표창, 생활격려금 전달 등이 진행됐다.

안산시가 말라리아 퇴치사업 하반기 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발생 현황, 개선점, 2025년 사업 전략을 논의했다. 대한민국은 2030년까지 말라리아 퇴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예방을 위해서는 모기 기피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산시가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아카데미는 현대인들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만들기 위해 전통 장을 저염식으로 제조하는 방법을 알리는 사업이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메주, 된장, 포도 고추장 등의 다양한 저염장 제조 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주말 가족반 수업도 큰 호응을 얻었다.

안산 상록수보건소가 경기도 암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국가암검진사업 부문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암 검진 수검률을 향상시키고 지역 협력을 통해 국가암검진 참여를 촉진한 공로가 인정되었다.

안산시청소년재단이 청소년 학습진로 멘토링 사업의 성과를 발표했다. 이 사업은 청소년의 학습과 진로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39명의 대학생 멘토와 약 120명의 멘티가 참여했다. 멘토들은 멘티에게 맞춤형 학습과 진로 지원을 제공했고,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에 높은 만족을 표했다. 시는 의견을 반영해 멘토링을 세분화하고 학습 진전 점검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