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가 청년인턴을 대상으로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인턴들의 지역 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취업 기회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안산시 재활용선별센터를 방문하고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을 견학했다.

안산시가 기록적 폭설에 대응해 주말 동안에도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충분한 제설제를 사용하고 주요 도로와 보행로를 대상으로 철저한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추가 제설제를 확보하고 인근 지자체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안산시가 기록적 폭설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말에도 불구하고 총동원 제설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직접 현장을 점검하고 제설에 나서고 있으며, 시는 전 직원 비상근무, 장비 총동원, 피해 시민 지원 강화 등을 지시했다. 현재까지 93건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시는 신속한 피해조사와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산시 이민근 시장이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구성원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모으라고 당부했다. 행사에는 회원 300여 명이 참석했고, 안보 강연, 축사, 표창 수여 등이 진행됐다.

안산시자살예방센터가 청소년 자살 예방 교육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청소년 자살 실태와 위기 청소년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안산시는 내년부터 교육청과 협력하여 고위험군 학생 지원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 스피치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특강은 말하기 기초, 발표 구성, 영어 발표 방법을 배우는 단기 교육 프로그램으로, 2차에 나누어 안산화정영어마을에서 진행된다. 신청 접수는 다음 달 24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안산시가 개최한 채용박람회에 구직자 1천여 명이 참여해 246명이 현장 채용됐다. 박람회에는 48개 기업체가 참여해 구인·구직 매칭 알선 수가 1천438건에 이르렀으며,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안산시가 폭설로 인한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제설작업에 나서고 있다. 이민근 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시민 피해 최소화를 지시했다. 시민들에게는 안전에 유의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권고했다.

안산시가 전국상업경진대회 수상 학생 및 교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민근 시장은 수상을 축하하고 대회 준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이 시장은 안산시의 다양한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가 폭설 속에서 김장 나눔 통합행사를 개최해 53톤의 김치를 담갔다. 이 행사는 수혜대상자의 체계적 관리와 중복 지원 방지를 위해 기존의 개별 행사를 통합한 것으로, 북한이탈주민과의 협력과 소통의 의미도 더했다. 담긴 김치는 소외계층과 단체에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안산시 상록구는 제29기 외식사업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하고, 25명에게 수료증과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 사업은 외식업소의 경영 역량 강화와 시장 변화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리실습, 세무·인사·노무교육, 마케팅 전략 등 다양한 교육이 제공됐다.

안산시가 탄도호에서 불법 어구 45틀을 철거해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 질서 확립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