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이민근 시장이 한국프리팩㈜를 방문해 기업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 시장은 건의된 사항들을 신속히 검토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가 오는 31일 오후 10시 화랑유원지 단원각에서 '2026 안산 천년의 종 타종 행사'를 개최한다. 새해 희망과 출발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신년 운세, 축하공연, 드론라이트 쇼, 타종, 신년 메시지 낭독, 불꽃놀이, 시민 자유 타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시민 영웅과 의인들도 참여하여 안산시의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할 예정이다. 또한, 포토존, 푸드트럭 등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안산시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가 2026학년도 입학설명회를 개최하고, 의료·과학 분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 및 선발 절차를 안내했다. 모집은 29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진행된다.

안산시가 여성가족부가 선정하는 '가족친화 우수기관 재인증'을 4회 연속 획득하며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인증은 2028년 11월 말까지 3년간 유효하며, 안산시는 유연근무제, 남성육아휴직 활용, 직장어린이집 운영 등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결과로 평가받았다.

안산시가 경기도 '2025년 누구나 돌봄사업 추진 유공'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안산시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소득, 재산, 연령에 관계없이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누구나 돌봄' 사업에서 지역 맞춤형 체계 구축과 촘촘한 서비스 제공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 등 5대 서비스를 중심으로 동 행정복지센터 및 민간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서비스 만족도를 높인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안산시가 2022년부터 올해까지 348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약 3천억 원 규모의 외부 재원을 확보하며 도시 구조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공모사업팀을 신설하고 첨단, 교육,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인 공모 참여를 통해 노후 산업단지 개선, 미래 도시 전환, 교육 및 복지 인프라 확충, 친환경 에너지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안산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관내 공인중개사무소 5곳과 협력하여 '청년 우대 착한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시범 운영한다. 이 사업을 통해 29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 임대차 거래 시 중개보수를 최대 20%까지 감경받을 수 있다. 안산시는 향후 참여 공인중개사무소를 확대하고 청년 정책 홍보 및 위기 청년 발굴 등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안산시, 2025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위원회 개최… 지역사회 자살예방 정책 심의 및 협력 방안 논의

안산시가 장애인 권익 옹호업소 '오소가게' 현판식을 개최하고, 장애인들이 물리적 제약과 편견 없이 상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확대한다. 이번에 20개 업체가 추가 지정되었으며, 특히 수어 인사로 화제가 된 이디야커피 안산월피현대점이 대표로 현판식을 가졌다. 안산시는 '차별 없는 일상'을 실천하는 상생 모델로서 '오소가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장애인이 환대받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안산시 단원보건소가 임산부와 영유아 건강 증진 및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단원보건소는 임신·출산·양육 전 과정을 아우르는 모자보건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사업 대상자의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 개선 및 현장 중심 운영으로 질적 향상을 이뤄냈다.

안산시가 본오2동에 청소년 자유공간 6호점 ‘보노락’을 개소했다. 주민 의견을 반영해 조성된 ‘보노락’은 멀티존, 북스텝, 카페테리아, 노래방 등을 갖추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학업과 휴식,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안산시는 앞으로도 청소년 의견을 반영한 공간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다.

안산시가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안산시 지·산·학·연 기업지원 협력사업 공유회'를 개최하고,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기관 및 참여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업 방향을 모색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기업의 기술사업화, 인재 확보, 해외시장 진출 등 어려움 해소를 위해 지·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