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는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와 협력하여 예비사회적기업 양지크린협동조합에 디자인 패키지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 한양대 에리카 디자인대학 학생 31명이 참여하여 기업 홍보물 등 맞춤형 디자인을 제작했고, 학생들은 사회적경제 교육을 받았다. 양지크린협동조합은 취약계층과 중장년 여성에게 일자리와 교육을 제공하는 청소 전문 자활기업으로, 에어컨 청소 및 방역, 저장강박증 가구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안산시가 공모사업 활성화와 시민 중심 행정을 위한 정책 연구 활동 강화를 위해 청년 공직자 중심의 정책연구단을 구성하고 아이디어 모으기에 나섰다. 연구단은 공모사업 과제 연구와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 제안을 통해 시의 미래지향적 정책 수립을 지원할 예정이며, 첫 회의에서는 '반려동물 친화 도시 조성'과 '문화를 담은 브랜드 산단 조성' 등의 아이디어가 제시되었다.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13일 와동중학교 전교생 453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 뮤지컬 ‘코드A를 잡아라’를 상연했다. 이 공연은 청소년 도박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하기 위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되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중독예방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산시는 지난 13일 안산시글로벌다문화센터에서 ‘글로벌청소년센터 창립 15주년 기념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이주배경 청소년이 만드는 더-나은-내일’이라는 주제로 이주배경 청소년의 진로 설계에 대한 현안 논의와 정책적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한양대 에리카 산학협력단과 함께 운영하는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는 이주배경 청소년에게 한국어 교육, 심리·정서, 학습 지원 및 진로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산시는 13일 마이어스 안산에서 ‘SDGs 교사 연구회의 한 해 활동공유회’를 개최하여,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사들의 연구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안산시는 지난 13일 엠블던 호텔에서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구직 청년 213명이 프로그램을 이수했고, 이 중 약 39%인 84명이 취·창업, 직업훈련 등에 연계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2025년에도 200여 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안산 e스포츠 아카데미 2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10주간의 교육을 통해 e스포츠 산업 전반의 실무 경험을 제공했다. 교육생들은 대회 기획·운영, 방송 제작, 홍보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을 강화했으며, 우수 교육생에게는 시장 명의의 상장이 수여됐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e스포츠 산업 분야 진출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13일 안산시청에서 ‘지자체-대학-로봇유관기관 협의회 및 한 해를 마무리하는 성과보고회’를 개최, 안산사이언스밸리 9개 기관 관계자 30여 명과 함께 올해 로봇사업 성과 보고 및 내년도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로봇산업 육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로봇시티 안산' 비전 실현을 위해 첨단로봇 실증사업 공모 선정, 로봇직업교육센터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안산시는 지난 13일 '제2회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 결과 공유회'를 개최하여 축제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7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고, 만족도 조사에서 91.1%가 만족했다고 응답했다. 시는 학교 대항 스포츠 종목 다양화, 체험 부스 운영시간 연장, 온라인 홍보 강화 등을 통해 내년 축제를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다.

안산시는 지난 14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 입학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내년 개원 예정인 영재교육센터는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에게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 지식과 체험활동을 제공하여 보건·의료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생 모집은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관련 서류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청소년 약물 문제 대응을 위한 실무자 교육과 예방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교육에서는 청소년 약물 문제의 실태와 예방 대책이 제시되었고, 예방사업 설명회에서는 학교 중독예방사업에 대한 소개와 내년도 교육 일정이 안내되었다.

안산시가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안산지회로부터 이불 16채를 기탁받아 난민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난민 가정에 따뜻함을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안산시는 다문화 이웃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