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는 암 조기 발견과 사망률 감소를 위해 시민들에게 국가암검진을 당부했습니다.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등 5대 암을 대상으로 홀수년도 출생자는 무료 또는 일부 본인 부담으로 검진받을 수 있습니다. 의료취약계층은 암환자 의료비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안산시 성호박물관은 오는 25일부터 성호학당 교육 참가자 50명(맹자강독 25명, 주역강독 25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다음 달 3일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25일부터 전화로 선착순 모집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은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

안산시, 월피예술도서관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 가져… 문화예술, 아동복지, 미래세대 등 다양한 주제로 자유토론 진행하며 지역 발전 방향 모색

안산시는 지난 10일 부곡동 큰숲빵집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행사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부곡동 희망 케이크’를 만들며 새해 소망을 공유하고 안산시 승격 40주년, 민선 지방자치 30주년, 부곡동 개청 30주년을 축하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부곡동 주민들의 소망을 응원하며 희망 메시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공직자 100명을 대상으로 심리적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태원 참사 등 사회적 재난 발생에 따른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심리적 응급처치(PFA),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

안산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는 근로자와 시민을 위한 2023년 상반기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컴퓨터·디지털, 직업·자격, 인문·교양,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개설되며, 특히 근로자들을 위해 야간 강좌도 마련되었다. 수강 신청은 23일까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교육은 3월 4일부터 시작된다.

안산시는 취약 노동자의 휴게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을 추진,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 중소제조업체 등 총 4곳에 최대 1천만 원(개별) 또는 4천만 원(공동)을 지원한다. 공동휴게시설 신청 기준 완화 및 섬유(염색)업종, 성별 구별 휴게실 설치 계획 등에 가점을 부여하며, 신규 설치, 개보수, 비품 교체 등에 지원금을 활용할 수 있다. 사업자는 2월 28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누리집 또는 노동일자리과(031-481-2283)로 문의하면 된다.

안산시는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하철역 주변 금연구역을 기존 10m에서 30m로 확대하는 조례 개정안을 공포하고 5월 4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5월 5일부터 단속을 시행한다. 이번 조례 개정은 시민 690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91%가 금연구역 확대에 찬성한 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안산선 8개 역, 수인분당선 사리역, 서해선 3개 역 등 총 13개 역사에 적용된다. 위반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시는 금연구역 스티커, 현수막, SNS 등을 활용하여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안산시 이민근 시장은 7일 화정동 꽃우물식물원카페에서 '선부3동 주민과 함께하는 이야기 꽃마당' 행사를 개최하여 주민들에게 새해 인사와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행사는 선부3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통기타 연주로 시작되었으며, '복사꽃 마을 만들기' 사업, '복사꽃 축제' 개최, 대형화물차 불법주차 문제, 화정천 환경 정비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 시장은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진행하여 선부3동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더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안산시는 지난 7일 와동 카페 산정현에서 ‘와동 상인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주제로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시민 중심의 섬김 행정을 강조하는 시의 기조에 따라 주민들의 일상 공간인 카페에서 진행되었으며, 캘리그라피 새해 소망 나눔,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방향 논의 등이 이루어졌다. 이민근 시장은 상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상권활성화재단 설립 등 다각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학습 사각지대 해소 및 학습권 보장을 위해 '2025년 성인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장애인 평생교육 운영이 가능한 기관 8개소 내외를 선정하여 개소당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하며, 생활 문해, 직업 능력 향상, 성인 진로 개발, 인문 교양, 문화예술, 시민참여 등 장애인 역량 강화 및 사회 참여 활성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신청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보탬e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청 및 안산시평생비전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산시 최용신기념관, 성인 대상 교육프로그램 ‘상상 예술 공방’ 운영…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홀수달)과 토요일(짝수달) 원데이클래스 형식 진행, 백드롭 나이프 페인팅, 실크 플라워 공간구성, 인센스 향 제작 등 체험, 11일부터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 통해 선착순 무료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