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는 17일 건강사랑방 뗏골센터에서 선주민과 이주민 어르신들이 함께하는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시민 중심의 섬김 행정을 실천하고자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내·외국인 어르신 모두 이용 가능한 뗏골센터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안산시의 다문화 정책을 공유하고, 만두 빚기 체험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민근 시장은 주민들과 소통하며 살기 좋은 안산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안산시,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4천5백만 원 확보.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특성화 지원 부분 선정으로 사업 기반 마련. AI·디지털 교육, 오소내일가게 운영, 찾아가는 평생학습 등으로 교육 격차 완화 및 전문성 확보.

안산시는 지난 14일 다문화가정 청소년 멘토링 사업 ‘꿈나비(Dream Navigation)’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꿈나비’는 다양한 경험과 경력을 가진 아버지들이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과 적성 개발 등을 지원하는 멘토링 사업으로, 꿈 캠프, 분야별 멘토링, 현장 탐방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활동 영상 상영, 소감 발표, 수료생 18명에 대한 ‘꿈 훈장’ 전달 등이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꿈나비 참여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꿈 실현을 응원했다.

안산시는 14일 사동 복합문화공간 마을 숲에서 주민들과 새해 인사와 희망 메시지를 나누는 ‘향기로운 사동 주민과 같이 안산의 가치 UP!’ 행사를 진행했다. 학부모, 청소년·청년, 외국인 등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목공 장난감 만들기 체험과 주민복합커뮤니티 센터 조성 등 안산시의 미래 교육과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안산시는 14일 이동 한대앞역 광장에서 '동과 서, 함께 피어나는 이동네 이야기'를 주제로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구도심과 신도심 주민 30여 명이 참여하여 시 낭송, 덕담, 감사 인사, 다육이 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동서 화합을 위한 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안산시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84명을 대상으로 직무 이해 및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필수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사업 운영 목적과 지침 안내, 성희롱 예방, 안전보건, 장애 인식 개선 등으로 구성됐으며, 직장 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차별 없는 근무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이민근 시장은 참여자들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강조하며, 업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 소양을 갖추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했다.

안산시는 65세 이상 노인 결핵 환자 조기 발견 및 관리를 위해 경로식당, 주간보호센터 등을 대상으로 3월부터 찾아가는 무료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 2주 이상 기침, 발열 등 결핵 증상이 있는 시민은 보건소에서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안산시, 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방문 건강 관리 서비스’ 참여자 연중 모집. 보건소 간호사가 가정 방문해 혈압·혈당 측정, 약물 복용 및 식습관 모니터링, 건강 교육 등 제공. 건강 취약계층 우선 선정, 집중 관리군 대상 3개월간 8회 이상 서비스 지원.

안산시는 4월 30일까지 '집중 안전 점검 주민 점검 신청제'를 운영한다. 주민들이 안전 점검이 필요한 시설을 신청하면 전문가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신청 대상은 마을회관, 경로당 등 소규모 생활 밀집 시설이며, 관리주체가 있는 시설 등은 제외된다. 점검 결과는 신청자에게 통보하고 국가안전정보통합공개시스템에 공개한다. 보수·보강 조치 방안 등은 관리주체에 통보하지만, 수리 비용은 지원하지 않는다.

안산시는 13일 반월동 반달공원과 카페 오브뵈르에서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행사를 개최하여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는 시민 중심의 섬김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반월동 주민 30여 명이 참여하여 반달공원 환경개선 사업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주민들은 어린이 놀이시설 마련, 환경 개선 사업 신속 추진,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전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민근 시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반달공원을 주민 대표 힐링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지난 12일 성호체육문화센터에서 ‘2025년 아동돌봄기관 한마음 겨울 운동회’를 개최하여 아동과 돌봄 종사자 200여 명이 함께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겼다. 이번 운동회는 겨울방학을 맞아 실내 활동이 많은 아동들의 건강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안산시는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15개소와 지역아동센터 64개소를 운영 중이다.

안산시는 최근 동절기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시민들의 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는 지난해 11월부터 증가해 1월 4주 기준 347명으로 최근 10년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특히 0~6세 영유아 비중이 51.4%로 가장 높았다.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 섭취, 환자 접촉 등으로 감염되며,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비누를 사용한 30초 이상 손 씻기, 식재료 충분히 세척 및 가열 조리 등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