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저렴하고 친절한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물가 안정 기여 위해 외식업, 이·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업종 대상으로 신청 접수, 현장 평가 후 지정, 표지판 제공 및 운영 물품 등 인센티브 지원

안산시, 2025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1차 접수 시작…지급대상·금액 확대, 일반농어민 연 최대 60만원, 청년·귀농·환경농어민 연 최대 180만원 지역화폐 지급

안산시, 직원 통·번역 서포터즈 ‘톡톡이음’ 출범…국제협력 강화 나서

안산시는 ‘모두가 즐기는 체육, 스포츠로 하나 되는 건강한 도시’를 슬로건으로 시민 건강 증진과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나섰다. 공공체육시설 조성, 생활체육 활성화, 대규모 체육대회 유치, 취약계층 지원, 엘리트 체육 육성, 프로스포츠 문화 구축 등 6개 분야에 집중 투자하며, 시민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주력한다. 특히, 안산그리너스FC는 홈 개막전에서 역대 최다 관중을 기록하며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안산시는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 산모 또는 임신부 1,200명에게 친환경 농산물 구매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동일 자녀로 지원받았거나 영양플러스 사업 지원을 받는 경우 제외되며, 5일부터 28일까지 경기민원24 누리집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임산부는 1인당 40만 원(자부담 8만 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12월 15일까지 주문할 수 있다.

안산시는 6월까지 'in산in해 안산여행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관내 15개 관광지 방문객들은 모바일 앱을 통해 스탬프를 모으고, 방문 개수에 따라 기프티콘, 안산다온상품권 등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대부도 7개소, 시내 8개소 등 총 15곳이 대상이며, 앱스토어에서 '스탬프투어' 앱을 다운로드하여 참여할 수 있다.

안산시는 지난 28일 엠블던 호텔에서 안산시관광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민근 안산시장,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대 최인모 회장이 이임하고 제5대 양운영 회장이 취임했다. 양운영 신임 회장은 관광 인프라 확충 및 마케팅 활성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민근 시장은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3월 1일 안산초등학교와 3·1 운동 기념탑에서 시민 400여 명과 함께 제106주년 3.1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광복회원, 유관기관, 시민, 학생 등이 참여했으며, 독립선언문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기념공연, 만세삼창, 만세 행진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안산초등학교에서 3·1운동 기념탑까지 만세 행진을 하며 1919년 3월 30일 안산 수암면에서 펼쳐졌던 만세운동을 기렸다.

안산시, 플랫폼 이동노동자 심야 무료 건강상담 진행… 뇌심혈관질환 예방, 근골격계질환 관리 등 지원

안산시는 27일 대부도 무단투기 문제 해결 및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무단투기 현황 공유, 감량화 방안 논의, 쓰레기 수거체계 개선, 주민 참여 캠페인 등이 논의됐고, CCTV 확대, 과태료 부과 강화, 상습투기 지역 관리 강화 등의 대응 방안이 제시됐다. 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깨끗한 대부도를 만들기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안산시 단원구는 새 학기 어린이 안전을 위해 3월 4일부터 4월 3일까지 초등학교 주변 스쿨존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과태료 부과 및 견인 조치 등 강력한 단속과 함께 무인 CCTV 단속도 병행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안산시는 한양대 ERICA 외국인 유학생 대상 지원 정책 오리엔테이션을 진행, 정착 지원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