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SETEC에서 열리는 '2025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안산의 벚꽃, 봄을 즐기다'를 주제로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 벚꽃놀이터 축제를 중심으로 벚꽃 명소 소개,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안산 관광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안산시,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도비 2억 확보! 중앙동 상권 중심으로 브랜딩, 디자인 개선, 청년 콘텐츠 도입 등 추진, 지역 특색 살린 상권 회복 및 청년 유입 기대

안산시,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내달 9일까지

안산시는 안전관리 전문성 강화를 위해 민간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을 위촉하고,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위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자문단은 안전 취약시설 점검 및 재난예방 활동을 지원하며, 집중안전점검의 효율적 방안, 시민 안전의식 고취, 후속조치 강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향후 공장, 폐기물처리시설 등 20개 유형 시설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풍년농사기원제를 개최했다. 안산시 농업인단체가 주관하고 여러 기관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전통문화 계승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민근 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풍년과 시민의 평안을 기원했으며, 제례의식과 축원문 낭독 등이 진행됐다. 이 시장은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스마트팜 활성화 등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안산시 단원구는 원곡동 다문화특구 내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2주간 민·관 합동 단속을 실시, 총 43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하고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진행했다.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 상시 감시 체계 구축 및 환경 정화 활동 등을 통해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3월 24일 '제15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2주 이상 기침 지속 시 결핵 검진, 기침 예절 준수 등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SNS 홍보, 결핵 건강강좌, 찾아가는 결핵 검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안산시는 시민 참여형 방범 순찰대 '로보캅순찰대' 신규 대원을 연중 상시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안산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순찰 구역은 학원가, 상점가 등 청소년 밀집 지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안산시는 21일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의 정의와 유형, 예방법, 신고 절차 등을 다루었으며, 실제 사례를 통해 현장과의 연계성을 높였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안산시는 30일까지 청년 교류 공간 '별별공간'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안산시 소재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청년(19~39세) 대상 공간 제공 또는 프로그램 운영 계획이 있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6개소 내외를 선정하여 최대 7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30일까지 이메일(asyouthspace@naver.com)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대로' 누리집 또는 전화(031-492-203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21일 안산시 자율방범대 단원연합대와 신년 간담회를 갖고 지역 사회 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산형 시민안전모델' 구축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안산시, 4월 15일 '시민 파워셀러' 2회차 특강 교육생 모집…네이버 블로그·블로그마켓·스마트플레이스 활용 마케팅 전략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