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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는 3월 27일 중국 칭화대 우다커우 금융대학원과 경제, 금융, 기술 융합 연구 협력 및 우수 인재 교류, 유치 방안 등을 논의하며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력을 강화했다.

시흥시 곤충전시체험관 '벅스리움', 4월 2일부터 사전 예약제 폐지하고 선착순 현장 방문으로 운영 방식 변경. 매월 1일 누리집에서 진행되던 사전 예약 절차 없어지고, 현장에서 입장권 구매 후 자유롭게 관람 가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12시, 오후 1시 30분~5시,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 최대 수용 인원 50명 제한, 초과 시 대기 후 입장.

시흥시는 서울 강동구 지반침하 사고 이후 관내 도로점용(굴착) 허가 지역에 대한 전수 조사를 진행한다. 올해 공사 중인 굴착 대상지에 대한 현황 조사를 통해 도로 안정성 여부를 점검하고 미비 사항 시정 조치 등 행정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3개년(2023~2025) 굴착 허가 구간 점검 계획을 수립해 도로시설물 상태를 지속 점검하고 보수·보강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흥시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11대를 대상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비용의 90%와 유지관리 비용을 지원하는 ‘2025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을 3월 1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추진한다. 저감장치 부착 차량은 노후 경유차 운행 제한 단속 제외, 3년간 배출가스 검사 및 환경개선부담금 면제 혜택을 받는다. 환경부는 2026년까지만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흥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최초 출생 미등록 아동 발굴 및 지원 조례 제정, 데이터 기반 자연재난 대응 체계 구축 등의 사례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과 우수공무원 선발 등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흥시는 2026년까지 한시적으로 5등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지원 사업을 진행합니다. PM-NOx 동시저감장치 및 건설기계 DPF 부착 지원 사업은 제외됩니다. 저감장치 부착 후에는 폐차 시까지 임의 탈거가 불가능하며, 의무 운행기간(2년) 이내에 수출·폐차 시 지원금이 회수됩니다. 장치 부착 차량 소유주는 성능유지확인 검사에 협조해야 하며, 5등급 차량 소유자는 사업 종료 전 부착 신청을 권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대기정책과(☎031-310-5968)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www.mecar.or.kr)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시흥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급식 지원 활성화를 위해 NHN페이코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간편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급식 지원을 확대했다. 대야·능곡·정왕권 총 14개 식당과 연계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모바일 식권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센터 프로그램 참여도 활발해지고 있다.

시흥시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4월 16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혈압약 바로 알기’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시흥시 약사회 김이항 약사가 강사로 나서 고혈압 환자와 가족 등 시민들에게 올바른 혈압약 복용법을 안내한다. 혈압약 복용법, 주의사항 등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개인별 약물 복용법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 무료이며,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된다.

시흥시중앙도서관은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을 맞아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개최한다. 김기태, 전은주, 국지승 작가와의 만남, 아그레망 앙상블 공연, 책 나누장, 만들기, 빙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도서관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흥시는 2025년 드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드론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드론 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학생과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드론 이론 교육, 드론 레이싱, 드론 인형 뽑기 등 다양한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시흥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데이터 개방, 품질 관리, 민간 활용도 제고 노력을 인정받아 2년 연속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우수,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 및 의사결정으로 4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 우수를 달성했다. 시는 아이누리돌봄센터 설치 입지 분석, 1인 가구 특성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 데이터 분석 기법을 활용하고 '시흥 데이터줌'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시민 편의성 향상에 힘써왔다.

시흥시는 3월 26일 경기도 및 차량등록사업소와 함께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에 앞서 체납자에게 납부 독려 및 체납 안내문을 발송하고, 번호판 영치시스템 탑재 차량 등을 활용하여 아파트, 마트, 공용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진행한다. 자동차세 체납 또는 차량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은 번호판 영치 대상이며, 그 외 체납 차량은 영치 예고증을 부착한다. 생계형 체납자는 분납을 유도하고, 상습 고액 체납자는 차량 족쇄 설치 및 강제 견인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