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아동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법제화 20주년을 기념해 '제18회 가족 문화제'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아동들의 예술적 재능을 선보이고,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를 표창하며, 아동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성남시는 지역아동센터에 연간 105억원의 보조금을 지원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성남시가 미혼 청춘남녀 만남 주선 행사인 '솔로몬의 선택'으로 지방자치 콘텐츠 교육청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행사는 2년간 진행돼 560쌍 중 262쌍이 커플이 됐고, 부부 1호와 2호도 탄생했다. 이 행사는 국내외 언론사에서 보도됐고, 성남시 관계자는 이 정책이 결혼과 출산에 관한 친화적 분위기 조성과 긍정적 인식 전환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남시가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4개 구역 1만2055세대를 선정했다. 선정된 구역은 아파트 3개 구역과 연립주택단지 1개 구역이며, 선정 절차는 국토교통부의 계획에 따라 진행됐다. 선정된 단지는 후속 절차를 거쳐 2025년 특별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성남시는 사업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성남시가 올해 총예산을 4조2350억원으로 하는 제4회 추경 수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 수정예산안이 시의회 심의를 통과하면 성남시 예산은 864억6000만원(2.1%) 증액된다. 증액된 예산에는 교통, 복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가 포함됐다.

성남시의 팹리스 인재양성사업이 생산성대상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지역대학, 산업계와 협력해 시스템반도체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성남시는 이를 통해 첨단산업 인재 양성의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성남시가 판교 제2·3테크노밸리의 교통정체 해결을 위한 단기, 중기, 장기 대책을 수립했다. 단기 대책으로는 교통신호 개선과 버스노선체계 개편 등이 포함되고, 중기 대책으로는 연결로 신설과 EX허브 설치 등이 포함된다. 장기 대책으로는 트램 연결과 광역 철도 추진이 포함된다.

성남시가 성균관대와 협력하여 성남에 '팹리스 AI 성남연구센터'를 개소했다. 이 연구센터는 시스템반도체와 AI 융합 연구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산학연관 협력을 촉진하고 시스템반도체 성장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성남시가 기부 문화 조성을 위해 '나눔 명예의 전당'을 설치했다. 이 전당은 기부자 정보를 전시하고 기부자에 대한 예우를 제공한다. 대표적인 기부자로는 홍계향 할머니가 있으며, 성남시는 그녀의 이름을 회의실에 부여했다.

성남시가 오리역세권을 '제4테크노밸리'로 개발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분당 신도시의 재건축에 따른 자족 기능 부족을 해결하고, 첨단 미래 도시와 미래산업을 이끌어 갈 것을 목표로 한다.

성남시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해 수송, 산업, 발전, 생활, 건강 등 6개 분야에서 저감 대책을 강화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점검 강화 등이 있다.

성남시가 아동참여단의 아동 친화적 도시 발전을 위한 9가지 정책 제안을 적극 검토한다고 밝혔다. 이들 제안은 스마트폰 중독 예방, Wee클래스 이용 간편화, 어린이 공용자전거 등을 포함한다.

성남시가 판교대장지구 신혼희망타운에 국공립 '판교별빛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이 어린이집은 판교대장지구 내 국공립어린이집 중 가장 큰 규모이며, 판교해링턴플레이스 입주자 자녀가 우선 입소할 수 있다. 성남시는 지역 내 공보육 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