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성남시
성남시,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4개 구역 1만2055세대 선정
AI 요약성남시가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4개 구역 1만2055세대를 선정했다. 선정된 구역은 아파트 3개 구역과 연립주택단지 1개 구역이며, 선정 절차는 국토교통부의 계획에 따라 진행됐다. 선정된 단지는 후속 절차를 거쳐 2025년 특별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성남시는 사업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국토교통부의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선정계획'에 따라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4개 구역 1만2055세대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구역은 아파트 3개 구역(1만948세대)과 연립주택단지 1개 구역(1107세대)으로, 아파트 유형은 기초구역29,S5(샛별마을), 기초구역30(양지마을), 기초구역21,S4(시범단지)이며, 연립주택 유형은 기초구역6,S2(목련마을)이다.
선정 절차는 동의서 검증, 평가위원회 개최, 국토부 협의 등을 거쳐 진행됐다. 선정된 단지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25년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이행한다.
성남시는 국토부와 협력해 사업 추진을 지원할 방침이며, 미선정 단지에 대해서는 내년도에 1만2000세대를 선정하고 이후 매년 1만 세대를 지속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선도지구는 분당 신도시의 미래를 여는 중요한 첫 발걸음"이라며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선정된 구역은 아파트 3개 구역(1만948세대)과 연립주택단지 1개 구역(1107세대)으로, 아파트 유형은 기초구역29,S5(샛별마을), 기초구역30(양지마을), 기초구역21,S4(시범단지)이며, 연립주택 유형은 기초구역6,S2(목련마을)이다.
선정 절차는 동의서 검증, 평가위원회 개최, 국토부 협의 등을 거쳐 진행됐다. 선정된 단지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25년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이행한다.
성남시는 국토부와 협력해 사업 추진을 지원할 방침이며, 미선정 단지에 대해서는 내년도에 1만2000세대를 선정하고 이후 매년 1만 세대를 지속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선도지구는 분당 신도시의 미래를 여는 중요한 첫 발걸음"이라며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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