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 지역 공공임대주택 입주민 가족 지원 위해 5개 주거행복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가족관계 개선, 중장년 교육, 공동체 활성화 등 프로그램 운영 예정.

유한대학교는 6월 13일 '영톡스클럽' 행사를 개최하여 조용익 부천시장과 재학생들이 청년 문제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정책 관련 질문과 고민을 나누고 시장으로부터 답변을 들었다.

부천아트센터가 2025년 하반기 기획공연 라인업을 발표했습니다. 윤홍천, 라이프치히 성 토마스 합창단, 백건우, 정명훈, 양인모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프라임클래식 시리즈를 비롯하여 파이프 오르간 시리즈, 특별기획, 공동기획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6월 24일부터 윤홍천 피아노 리사이틀과 제네바 트리오 티켓 예매가 시작됩니다.

부천시는 수도 검침 실무관 24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현장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심정지 환자 발견 시 대처 요령, 가슴 압박 및 인공호흡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응급처리(하임리히법)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부천시는 영화 콘텐츠를 활용한 '영화로 배우는 인권 감수성' 교육을 시민과 공무원 대상으로 진행했다. 차별, 낙인, 편견 등 인권 이슈를 영화 속 이야기와 연결하여 참가자들의 공감을 얻었으며, 하반기에는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통해 교육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천시, 미니뉴타운 및 부천형 역세권 정비사업 공모 결과 13곳 접수. 원미초등학교 일원, 심곡본동 극동·롯데아파트 일원 등 미니뉴타운 시범사업 2곳, 중동역, 소사역, 역곡역, 소새울역 일원 등 부천형 역세권 정비사업 4곳 포함. 7월 주민설명회 거쳐 7월 말까지 최대 4곳 최종 선정 예정. 선정된 미니뉴타운은 2025년까지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부천형 역세권은 2026년까지 정비계획 수립 목표. 부천시, 신속한 사업 추진과 주민 부담 완화 위한 지원 약속.

부천시, '2025 부천 위조이 치맥축제 in BIFAN' 개최 기념 '부천맛집 할인 페스타' 진행. 6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역 음식점 20곳 참여, 부천시 카카오톡 채널 통해 할인쿠폰 제공.

부천시는 시민들의 정비사업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부천시 정비사업 통합홈페이지’를 6월 20일 공식 개통한다. 이 홈페이지는 도시재생·정비지원센터가 주축이 되어 구축한 온라인 플랫폼으로, 정비사업 추진 현황, 관련 자료, 공지사항 등을 한 곳에서 제공한다. 지도 기반 검색 기능을 통해 사업구역 확인이 용이하며, 외부 홈페이지 연계를 통해 정보 접근 편의성을 높였다.

부천시의 '돌봄플러그' 사업이 치매 어르신 실종 방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IoT 기반의 돌봄플러그는 전기 사용량 변화를 감지해 이상 징후 발생 시 관리자와 보호자에게 알림을 전송한다. 부천시, 관리사무소, 노인 일자리 참여자가 협력하는 3자 체계로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국전기안전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전기 안전까지 강화했다. 돌봄플러그는 '부천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핵심으로, 고령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부천시는 지난 17일 전 직원 대상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현장 중심 행정 역량 강화와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강사 하수희 강사가 ‘변화를 실행으로, 스마트 적극행정’을 주제로 진행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적극행정은 작은 변화를 시도하려는 마음가짐에서 출발한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유연하고 능동적인 행정 문화 확산을 약속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규제혁신과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제공 등 적극행정을 장려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직원들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해 명사 초청 특강 ‘부천 아카데미 플러스(+)’를 시작했다. 첫 강연은 궤도 과학 크리에이터가 ‘우주로 향하는 인류의 꿈’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향후 경제 전망, AI 시대 생존 전략 등 다양한 분야의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부천시는 지난 17일 오정청년공간 개소식을 열고 청년 소통과 활동 지원을 위한 새로운 거점 공간을 마련했다. 오정청년공간은 청년의 창업, 진로 탐색, 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하는 다목적 공간으로, 개방형 라운지, 세미나실, 프로그램실, 상담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청년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청년 맞춤형 정책과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