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부천시
음향의 전당에서 떠나는 예술의 여정, 부천아트센터 2025년 하반기 라인업 공개
AI 요약부천아트센터가 2025년 하반기 기획공연 라인업을 발표했습니다. 윤홍천, 라이프치히 성 토마스 합창단, 백건우, 정명훈, 양인모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프라임클래식 시리즈를 비롯하여 파이프 오르간 시리즈, 특별기획, 공동기획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6월 24일부터 윤홍천 피아노 리사이틀과 제네바 트리오 티켓 예매가 시작됩니다.

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직무대행 유성준)가 2025년 하반기 기획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프라임클래식 시리즈, 파이프 오르간 사운드를 조명하는 오르간 시리즈, 계절의 정서와 예술적 감흥이 어우러진 특별기획, 공동기획 및 BAC 초이스를 통해 지역과 동시대 관객을 잇는 창의적 무대를 선보인다.
프라임클래식 시리즈는 윤홍천, 라이프치히 성 토마스 합창단, 타이베이 심포니 오케스트라(지휘 엘리야후 인발, 협연 백건우), 알렉상드르 타로, 쟝-기엔 케라스 & 알렉상드르 타로 듀오, 정명훈 with 양인모, 지안 왕, 디미트리 무라스, 리처드 용재 오닐 & 제레미 덴크 듀오 등이 참여한다. 파이프 오르간 시리즈에서는 스즈키 마사아키와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지휘 김선아)이 바흐의 작품을 선보인다.
홍콩예술발전위원회와 공동기획으로 윌슨 응과 함께하는 아시안 모던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국립심포니와는 신진 작곡가를 위한 2025 KNSO 작곡가 아틀리에를 공동 기획한다. 예술경영지원센터와는 2인 가극 아파트, 뮤지컬 이매지너리, 연극 저수지의 언어를 선보인다.
특별기획 시리즈는 제네바 트리오, 국립국악관현악단 베스트 컬렉션, 크리스마스 발레 콘서트, 2025 제야음악회(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지휘 아드리앙 페뤼숑) 등으로 구성된다.
6월 24일부터 윤홍천 피아노 리사이틀과 제네바 트리오 티켓 오픈을 시작한다. 예매는 부천아트센터 누리집(www.bac.or.kr)과 놀티켓, 티켓링크 등에서 가능하다.
프라임클래식 시리즈는 윤홍천, 라이프치히 성 토마스 합창단, 타이베이 심포니 오케스트라(지휘 엘리야후 인발, 협연 백건우), 알렉상드르 타로, 쟝-기엔 케라스 & 알렉상드르 타로 듀오, 정명훈 with 양인모, 지안 왕, 디미트리 무라스, 리처드 용재 오닐 & 제레미 덴크 듀오 등이 참여한다. 파이프 오르간 시리즈에서는 스즈키 마사아키와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지휘 김선아)이 바흐의 작품을 선보인다.
홍콩예술발전위원회와 공동기획으로 윌슨 응과 함께하는 아시안 모던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국립심포니와는 신진 작곡가를 위한 2025 KNSO 작곡가 아틀리에를 공동 기획한다. 예술경영지원센터와는 2인 가극 아파트, 뮤지컬 이매지너리, 연극 저수지의 언어를 선보인다.
특별기획 시리즈는 제네바 트리오, 국립국악관현악단 베스트 컬렉션, 크리스마스 발레 콘서트, 2025 제야음악회(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지휘 아드리앙 페뤼숑) 등으로 구성된다.
6월 24일부터 윤홍천 피아노 리사이틀과 제네바 트리오 티켓 오픈을 시작한다. 예매는 부천아트센터 누리집(www.bac.or.kr)과 놀티켓, 티켓링크 등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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