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장애인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신규 임기제 공무원 1명을 채용하고, 7월 1일 자로 임용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채용을 확대하고, 장애인 공무원의 근무 환경 개선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공직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복사골갤러리에서 '온동네 건강돌봄학교' 어르신 인생자서시 전시회를 개최했다. 상동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 15명은 그림책을 주제로 시와 그림을 창작하여 전시했다. '온동네 건강돌봄학교'는 부천시, 부천희망재단,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역사회복지관이 협력 운영하는 건강돌봄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에게 신체활동, 인지 향상, 건강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현재 6개 복지관에서 지역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부천시는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부천시는 시민들의 치매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해 연중 무료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한다. 1차 선별검사, 2차 진단검사는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 제공, 3차 감별검사는 협약병원에서 진행하며, 저소득층은 감별검사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치매 진단자는 치매치료관리비, 조호물품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부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사 5명이 폭행, 강도 등 범죄 예방 및 긴급 상황 대응에 기여한 공로로 원미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24시간 실시간 관제 및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 군중안전솔루션 운영으로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 하반기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개관 예정으로 재난·안전 분야까지 실시간 도시 상황 공유 및 유관기관 협업 강화.

부천시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민생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부천페이 발행액을 4천억 원으로 확대하고 소비쿠폰 사업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회복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사업도 병행하여 민생 안정에 힘쓸 예정이다.

부천시, 7월 1일부터 22일까지 ‘희망저축계좌(Ⅱ)’ 2차 신규 가입자 모집. 일하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와 차상위계층 대상으로 3년간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 시 정부 지원금 적립. 만기 시 최대 1,080만 원과 이자 수령 가능.

부천시,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성료... 28개 전통시장·골목상권 참여, 최대 20% 페이백 이벤트 진행,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비 촉진 효과

부천시, '2025년 한의약 건강돌봄 우수사례' 공모에서 대상 수상. 취약계층 및 만성질환자 대상 한의약 건강돌봄 사업으로 2년 연속 전국 우수 지자체 선정.

부천시는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천검사소 및 민간 자동차 검사소와 협력하여 '자동차 검사지연과태료 사전신고 납부제도'를 운영, 시민 불편 해소에 나서고 있다. 검사소 현장에서 QR코드 스캔을 통해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사전 신고 및 납부가 가능하며, 이 제도 시행 이후 사전 신고 건수는 약 5배 증가했다. 민관 협업을 통해 선제적 체납 예방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시민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는 적극행정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제1기 부천시 혁신나래연구단'을 출범하여 청년과 공직자가 함께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을 연구한다. 서울신학대학교와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해커톤 대회 수상팀 대학생 21명과 부천시 공무원 12명으로 구성된 연구단은 일회용기 감축, 도시 텃밭 활성화, 청년 정신건강 지원 등의 정책 과제를 연구하며, 우수 과제는 시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부천시는 향후 참여 대학을 확대하고 연구단 운영을 제도화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혁신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부천시는 27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15곳과 '온마음 AI복지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스마트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디지털 기반 복지전달체계 혁신에 나선다. 7월부터 AI 기반 인지건강검사를 시작으로 민관 협력을 통한 돌봄과 디지털 포용 복지 실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부천시, '상반기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폐막행사' 개최...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