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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하며, 지하역사 공기질 관리 강화, 공공분야 감축 이행, 운행차 배출가스 관리 강화 등 7개 분야 20개 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및 저감장치 부착,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신청을 독려하며, 제6차 계절관리제 기간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42.8%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부천시 범박·옥길동과 서울 양재역을 잇는 광역버스 신규 노선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노선 신설은 부천시의 지속적인 노력과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소사권역 주민들의 강남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부천시는 자전거 안전문화 정착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교육 강사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시민 주도 자전거 안전 교육 기반 마련 및 전문 강사 양성에 힘쓰고 있다. 향후 연 1회 정기 운영될 예정이며, 수료자는 2026년부터 부천시 자전거 교육 강사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가 겨울을 맞아 11월 25일부터 2026년 1월 11일까지 크리스마스 전시회를 운영한다. 포인세티아, 시클라멘 등 겨울 식물과 트리 장식이 마련되었으며, 스카이워크 난간을 활용한 꽃걸이 화분 등 다채로운 전시를 선보인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부천시민 등 일부는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부천시의 야간 테마 경관 '루미나래 도화몽'이 개장 24일 만에 누적 관람객 1만 명을 돌파하며 부천의 새로운 야간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최초의 8m 구형 LED와 주상절리 지형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를 선보이며 자연과 기술을 융합한 체험형 공간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부천시가 막장 유튜버 근절을 위해 시민대책위와 협력하여 경찰 신고 및 민원 감소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시설 개선, 제도 개선, 수익 구조 차단 등 종합적인 대응책을 추진 중이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함께 국회, 정부, 구글 코리아 등과의 협력을 통해 법령 개정 및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부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네트워크가 'END, AND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한 해 동안의 성장과 활동 성과를 전시와 공연으로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공공 돌봄의 가치를 알리고 청소년들의 자존감과 공동체 의식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부천시 춘의동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는 부천시에서 두 번째 우수 치매안심마을 지정 사례로, 춘의종합사회복지관의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 및 부천시치매안심센터의 맞춤형 쉼터 프로그램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천시는 겨울철 독감 및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유행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 수가 최근 4주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실내 환기, 증상 발현 시 진료가 강조된다.

부천시가 경기도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부천in 통합플랫폼'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플랫폼은 전자시민증 기반으로 교통, 복지, 문화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시민 편의를 높였다.

부천여성청소년재단 고리울청소년센터는 2025년 11월 30일 오정아트홀에서 청소년 동아리 콘서트 '당신에게 보내는 사계'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음악, 댄스, 밴드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로 구성된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스터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스터디 참여자들은 외국인 취업박람회에 참가하여 현장 상담 및 면접 기회를 얻었으며, 특히 의료통역 분야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보였다. 센터는 앞으로도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