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주택법 상 공동주택 중 사용검사일로부터 15년 이상 경과된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에 대해 기능 유지와 안전성 확보를 위한 안전점검 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 지원사업은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시행하기 어려운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 15개 단지 16개 동을 대상으로 대한주택관리사협회를 위탁자로 지정해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 동안 실시했다. 세부 사업내용은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의 전반적인 안전상태 점검, 보수·보강 방안제시, 안전관리계획 수립 등이며, 그 결과를 공동주택 관리주체(주민대표)에 제공해 안전관리 및 보수·보강 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한, 주요 결함 사항과 이에 대한 보수·보강 방안을 주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이달 중 주민설명회 요청 단지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번자 부천시 공동주택과장은 “앞으로도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
![[기획] 부천시, ‘스마트 복지·안전 도시’ 준비 구슬땀](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11/2.-석상균-부천시-행정국장이-7일-브리핑을-열고-2024년-1월-개편되는-3개-구·37개-일반동-행정-체제와-그에-따르는-세부-내용을-설명하고-있다.jpg)
부천시(시장 조용익)가 2024년 1월 1일 개편되는 ‘3개 구·37개 일반동 체제’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행정서비스와 스마트 복지·안전 기능을 강화해 과거보다 개선된 구·동 체제 구축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부천시 행정국은 7일 시정 브리핑을 열고, 스마트 복지·안전 기능이 강화된 새로운 구·동 행정 체제와 그에 따르는 조직개편 등 세부 내용을 설명했다. 2024년 1월 ‘3개 구·37개 일반동 체제’ 본격 가동 이번 행정 체제 개편으로 기존 10개 광역동은 폐지되고, 원미구·소사구·오정구 등 3개 구와 37개 일반동이 새롭게 설치된다. 청사는 구 폐지 시점 위치 그대로의 건물을 사용하고, 동 청사 명칭은 ‘○○동 행정복지센터’로 통일한다. 주소에 ‘○○구’가 추가되며, 우편번호는 기존과 동일하다.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허가증·신고필증 등은 재발급 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기존 광역동 체제는 주민의 접...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제48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식에서 2023년 민방위 업무발전 유공 ‘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경기도 민방위 업무 점검·평가에서 부천시는 민방위 대원 편성 관리와 교육 훈련, 민방위 시설·장비 관리, 검열, 민방위의 날 훈련 실시 등 민방위 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 부천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재난실전 체험훈련에서 심폐소생술, 화재진압훈련, 방독면 착용법 등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해 비상시 올바른 대응방법을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에 지역특성을 반영한 민방위 교육을 운영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6년 만에 실시한 2023년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전국 민방위 대피 훈련’에서 민방위 업무발전에 이바지한 점도 돋보였다. 시는 민·관·군·경, 소방 합동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대피소 안에서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및 방독면 착용법 등을 교육해 전 ...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2023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10월 31일 결정·공시하고,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하는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의 사유가 발생한 314필지이다. 개별공시지가는 부천시 홈페이지(bucheon.go.kr)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realtyprice.kr)에서 조회할 수 있다. 이번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부천시청 부동산과,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및 주민지원센터에 직접 또는 우편과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된 토지는 오는 12월 22일까지 토지특성 등을 재조사하고, 담당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하게 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의 부과기준으로 ...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지난 21일 제17회 부천시평생학습축제 및 제23회 부천 북 페스티벌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먼저 극단 ‘한울소리’가 대북과 난타를 이용한 ‘50년의 두드림, 100년의 큰 열림’ 공연으로 축제의 서막을 열고 일상에서의 평생학습과 독서의 생활화에 앞장서 온 시민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올해 평생학습 수기공모(러닝스타)에서는 도란도란작은도서관(대상), 양월화(배우는 러닝스타/학습자), 전경아(나누는 러닝스타/강사), 쉘 위 훌라(함께하는 러닝스타/학습동아리), (사)경기도신체복지회 부천시지부(기획하는 러닝스타/기관·단체) 등 5명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또한 평생학습을 알리고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올해 처음 열린 평생학습 홍보콘텐츠 경진대회에서는 이삼열(대상), 신문경·오순강(우수상), 김훈(특별상) 등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책 읽는 가족으로는 엄채민 가족, 박지호 가족, 조하준 가족, 권준규 가족 등 네 가족이 선정됐으며, 우수 작...

부천시(시장 조용익)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청년마인드케어’ 청년 정신건강 외래치료비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청년기는 학업, 취업, 군대, 결혼, 미래 등의 새로운 환경을 맞이해 심리적으로 큰 변화와 압박을 경험하는 시기지만 청년들의 정신과 치료 및 심리상담,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은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부천시는 발병 초기에 집중적인 치료를 유도하고 적시에 적절하고 지속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청년 외래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부천시 주소지를 둔 청년으로 19세~34세, 질병코드 F20~29 또는 F30~39 또는 F40~48로 5년 이내 최초진단받은 경우 해당된다. 지원내용은 2023년 1월 1일부터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외래진료 받은 본인일부부담금으로 1인당 최대 연 36만 원 한도 내 치료비, 검사비, 약제비, 제증명료 지원이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사업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원방법 및 절차는 ...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부천 남부역 지하도상가에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부천 남부역 지하도상가는 이마트, 자유시장과 인접해 유동 인구가 높아 임산부 및 노약자 등 교통약자와 지역 주민을 위한 에스컬레이터와 같은 승강시설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던 곳이다. 이에 부천시는 2021년 10월부터 총사업비 15억 원을 투입해 지하도상가 12번 출구에 상·하행선 에스컬레이터와 캐노피(비나 눈이 올 경우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해 씌워진 일종의 지붕)를 설치하는 공사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출구 일대 지상 시설물을 정비하는 등 보행 공간 확보를 위한 종합적인 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했다. 그동안 부천 남부역의 경우 부천역사를 통해서만 승강시설을 이용할 수 있었으나, 남부 지하도상가에 새롭게 승강시설이 조성됨에 따라 많은 교통약자와 지역 주민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에스컬레이터 설치사업은 교통약자와 지역 주민의 편의 증진을 위한 첫걸음”...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제9회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 ‘다락’ 부천이 들썩들썩 다락데이가 시민 1만 5천여 명이 참여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시청 앞 부천중앙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9회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 다락’은 26명의 시민축제기획단이 직접 기획하여, 시민이 직접 만들어간 부천형 생활문화축제이다. 부천의 148개 생활문화동호회 1,254명이 무용·오케스트라·난타와 같은 다양한 공연과 회화·미술 등의 전시를 선보였고, 공예·미술·원예처럼 현장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행사가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부천시 시 승격 50주년 기념행사 '부천 먹장놀장 축제', '시민콘서트' 등과 연계해 더욱 풍성하게 채워졌다. 또한 부천문화재단 콘텐츠인 어린이놀이터 코너를 마련하여 '다락' 사전 공연과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체험존을 운영하여 많은 인기를 끌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시민들이 만들어내는 축제라 의미가 깊다. 더 많이 즐겨주...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위원장 조성희) 위원 12명을 위촉하고 지난 11일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천시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이하 위원회)는 부천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이하 처우개선 조례) 11조의 3에 따라 설치했다. 위원회는 공무원(복지위생국장 등), 사회복지시설 대표 및 종사자, 부천시의회 의원,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조성희 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 본 위원회에서 다양한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실질적으로 처우개선이 이루어 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처우개선 종합계획(안)을 보고하고 위원회의 기능을 지원하고 다양한 실무자의 의견수렴을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을 의결했다. 처우개선 종합계획(안)은 처우개선 조례 제8조에 따라 3년마다 수립하도록 규정돼 있다. 종합계획(안)은 2022년 경기복지재단의 ...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천북부지사와 지난 8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한 공동상담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100세 시대 대비 노후생활 지원 및 건강·돌봄 지원 체계 조성을 목표로 2023년 7월부터 진행 중인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공동상담은 사회복지직 공무원 1명, 간호직 공무원 1명, 건강보험공단 직원 1명으로 구성돼 진행된다. 먼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동별 명단을 추출 후 동의를 받아 서비스 이용 희망자 명단을 확정한다. 그 후 10개 동에서는 서비스 이용 희망자와 개별적 통화를 통해 내방 일정을 확정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과 함께 공동상담을 진행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장기요양서비스 관련 상담과 필요 서비스 등을 조사하고, 동에서는 대상자의 전반적인 건강상태 및 추가 돌봄욕구 등을 조사해 대상자에 대한 통합지원계획을 수립한다. 본 계획은 부천시 통합지원회의에 상정돼...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10월 4일부터 12일까지 일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저축계좌(Ⅰ) 신규가입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희망저축계좌(Ⅰ)는 가입자가 3년간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최대 50만 원)을 하면 근로소득장려금 월 30만 원이 적립되고 만기 해지 시 최대 1,440만 원(본인적립금 360만 원+근로소득장려금 1,080만 원) 및 법정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료급여 기준(4인 가구 기준 2,160,386원 이하) 적합 가구의 가구원 중 근로자(사업자)가 있다면 희망저축계좌(Ⅰ) 가입 대상이 될 수 있다. 희망저축계좌(Ⅰ) 만기 해지를 위해서는 근로․사업활동 지속, 3년간 본인적립금 적립, 탈수급(생계․의료급여)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가입 희망 대상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 및 주민지원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콜센터(032-320-3000), 부천시 복지정책과 자산형성지원사업 담당자(032-625-2849...
![[기획] 부천시 새로운 통합 도시브랜드 공개](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09/부천시-새로운-통합-도시브랜드-1.jpg)
부천시(시장 조용익)가 새로운 통합 도시브랜드를 공개했다. 새로운 통합 도시브랜드는 시민이 바라는 부천의 모습인 ‘문화도시, 스마트도시, 경제도시, 살기 좋은 도시’를 이미지로 나타냈다. 부천시는 오는 10월 5일 열리는 ‘부천시 50주년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새로운 통합 도시브랜드를 시민 앞에 선보이고, 대대적인 도시 이미지 혁신에 나선다. 통합 도시브랜드는 지금까지 병행 사용했던 도시 아이덴티티(CI)와 도시브랜드(BI)를 하나로 합치는 것을 말한다. 부천시는 둘로 나뉘어있던 도시 상징 이미지를 통합·현대화해 수준 높은 도시이미지 창출과 브랜드 가치 상승을 도모한다. 공공브랜드 최초의 한글·영문 결합 이미지…‘참신한 혁신’ 1990년 국내 지자체 최초로 도시 아이덴티티 개념을 도입했던 부천시는 새로운 통합 도시브랜드를 통해 다시 한번 이미지 혁신을 꾀한다. 새로운 통합 도시브랜드는 공공브랜드 최초 한글·영문 결합형 이미지로 만들어졌다. 부천의 한글 초성 ‘ㅂ’과 영문 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