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부천시
부천시, 청년 정신건강 증진 위한 치료비 지원
AI 요약부천시(시장 조용익)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청년마인드케어’ 청년 정신건강 외래치료비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청년기는 학업, 취업, 군대, 결혼, 미래 등의 새로운 환경을 맞이해 심리적으로 큰 변화와 압박을 경험하는 시기지만 청년들의 정신과 치료 및 심리상담,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은 미흡한 실정이다. ...

부천시(시장 조용익)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청년마인드케어’ 청년 정신건강 외래치료비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청년기는 학업, 취업, 군대, 결혼, 미래 등의 새로운 환경을 맞이해 심리적으로 큰 변화와 압박을 경험하는 시기지만 청년들의 정신과 치료 및 심리상담,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은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부천시는 발병 초기에 집중적인 치료를 유도하고 적시에 적절하고 지속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청년 외래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부천시 주소지를 둔 청년으로 19세~34세, 질병코드 F20~29 또는 F30~39 또는 F40~48로 5년 이내 최초진단받은 경우 해당된다.
지원내용은 2023년 1월 1일부터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외래진료 받은 본인일부부담금으로 1인당 최대 연 36만 원 한도 내 치료비, 검사비, 약제비, 제증명료 지원이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사업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원방법 및 절차는 병원에서 외래 치료 후 구비서류를 준비해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 접수하고, 센터에서 구비서류 검토 후 치료비를 지원하게 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청년들의 조기 치료 및 정신건강 성장을 위한 귀한 자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천시 청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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