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천시 365콜센터가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햅쌀 42포를 신중동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이 쌀은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취약계층 무료급식소 7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천시가 공무원 및 출연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직무 심화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공문서 작성, 보고서 작성, 스피치, AI 활용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부천시가 시민 편의 향상을 위해 11월 1일부터 여권신청 온라인 사전예약제를 시행한다. 예약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예약 후 방문 시 대기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예약 없이 방문신청 시에도 대기인원을 실시간으로 표출하여 편의성을 높인다.

부천시가 반도체대전에 참가해 반도체산업 육성 방안을 알리고, 부천 대장 도시첨단산업단지의 기업 유치에 나섰다. 참가업체는 최신 반도체 기술을 선보였고, 홍보부스와 설명회를 통해 산업단지 소개와 입주수요조사를 진행했다.

부천시가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시민들에게 에이즈 검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에이즈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캠페인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경기부천나눔지역자활센터가 청년자립도전단 참여자로 임선영 씨를 선정했다. 임선영 씨는 자립훈련을 통해 자립에 대한 자신감을 키웠으며, 센터는 장애인 청년의 자립 지원에 노력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서울신학대학교 축제에서 20대 청년층을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에이즈 바로알기 OX 퀴즈와 에이즈 예방 홍보물 배부 등으로 구성됐다. 부천시는 에이즈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고 정확한 지식을 전파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에이즈 예방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기부천나눔지역자활센터 임선영 씨가 '제9회 금융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임 씨는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자활사업에 참여해 사회에 나섰으며, '청년내일저축계좌'를 통해 저축의 중요성을 알렸다. 금융위원장 김병환 씨는 저축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임 씨가 소속된 자활센터는 소외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있다. 부천시 복지위생국장 박화복 씨는 이번 수상이 자활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라고 밝혔다.

부천시청 구내식당이 1주년을 맞아 지역 상생, ESG 경영, 자매도시 교류를 강조한 특식을 제공했다. 구내식당은 자매도시 특산물 활용, 지역 재료 구매, ESG 경영 실천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환경 보호에 기여했다. 다만, 시청사 주변 식당 영업에 피해를 준다는 민원으로 2025년 1월부터 외부인의 이용을 제한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오는 11월 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디지털 디톡스: 카톡 말고 책톡'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시민들이 핸드폰을 내려놓고 책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잔디광장 내 독서 공간에는 만화책 등 인기도서 1,000여 권이 마련된다. 또한 부천디아스포라문학상 수상작 전시와 문학창의도시 사업 안내를 위한 홍보 존도 운영된다. 창의도시 홈페이지에서 설문에 참여 후 핸드폰을 제출하고 60분 동안 독서를 한 시민(선착순 50명)에게는 문화상품권(5천 원)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제2회 부천코스튬플레이 페스타'와 연계해 다양한 코스어(코스프레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며, DJ 음악박스, 페이스페인팅, 코스프레 체험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조미숙 문화산업과장은 "문학창의도시 부천의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자 코스튬플레이 축제에 맞춰 풍성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늦가을 시민들이 핸드폰과 소셜미디어에서 벗어나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

조용익 부천시장이 지난 29일 상1동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 시장은 상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캘리그라피 주민자치 프로그램에 참여해 수강생들과 함께 출생 축하카드를 만들었다. 또한 송내로데오 거리로 이동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주민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어 복사골 문화센터를 방문해 문화도시 시민위원과 도시사파리 예술 활동에 대한 경험담을 나누고, 여성창업‧문화공간 일꿈터와 아이러브맘카페를 방문해 창업과 육아로 분주한 시민들을 응원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상1동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문화를 품은 도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부천 곳곳을 둘러보며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자부심을 공유하고 유대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년 11월 10일, 부천아트센터에서 2024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입상자 3인의 콘서트가 열린다. 캐나다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제임스 에네스는 11월 12일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연주한다. 첼리스트 양성원, 피아니스트 엔리코 파체, 베를린슈타츠카펠레 최초 여성 악장 이지윤은 11월 24일 브람스의 작품을 선보인다. 카운터테너 이동규,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 등이 참여하는 '브랜든 최의 요즘 클래식 Ⅲ'에 러시아 피아니즘을 계승한 피아니스트 윤아인이 합류한다. 공연 정보 및 티켓 예매는 부천아트센터 홈페이지 및 SNS, 연동판매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