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기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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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구내식당, 한끼 식사에 시정 운영 가치 담아
AI 요약부천시청 구내식당이 1주년을 맞아 지역 상생, ESG 경영, 자매도시 교류를 강조한 특식을 제공했다. 구내식당은 자매도시 특산물 활용, 지역 재료 구매, ESG 경영 실천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환경 보호에 기여했다. 다만, 시청사 주변 식당 영업에 피해를 준다는 민원으로 2025년 1월부터 외부인의 이용을 제한할 예정이다.

부천시청 구내식당이 직영 운영 1주년을 맞아 지역 상생, ESG 경영, 자매도시 교류를 강조하는 특식을 제공했다.
구내식당은 화성 햅쌀, 공주 오이, 무주 여름 두릅 등 자매도시의 특산물을 활용한 급식을 제공해 자매도시와의 교류를 강화했다. 또한 김치는 국내산 관내 기업에서, 나머지 급식재료는 지역 전통시장과 관내 소상공인, 여성 기업인, 사회적 기업 등에서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모바일 식권 도입, '저탄소 식단의 날' 운영, 구내식당 잔식 ZERO 운영, 지구의 날 직원 참여 행사 추진, 음식물 감량경진대회 참여 등을 실시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구내식당은 지난 1년간 공무원노조와 함께 직원복지뿐만 아니라 지역 상생, 자매도시 교류, 환경 보호를 위한 ESG 경영을 실천해 왔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시정 운영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방문 민원인에게 구내식당 이용을 허용했으나, 시청사 주변 식당 영업에 피해를 준다는 민원으로 2025년 1월부터 외부인의 이용을 전면 제한할 예정이다.
구내식당은 화성 햅쌀, 공주 오이, 무주 여름 두릅 등 자매도시의 특산물을 활용한 급식을 제공해 자매도시와의 교류를 강화했다. 또한 김치는 국내산 관내 기업에서, 나머지 급식재료는 지역 전통시장과 관내 소상공인, 여성 기업인, 사회적 기업 등에서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모바일 식권 도입, '저탄소 식단의 날' 운영, 구내식당 잔식 ZERO 운영, 지구의 날 직원 참여 행사 추진, 음식물 감량경진대회 참여 등을 실시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구내식당은 지난 1년간 공무원노조와 함께 직원복지뿐만 아니라 지역 상생, 자매도시 교류, 환경 보호를 위한 ESG 경영을 실천해 왔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시정 운영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방문 민원인에게 구내식당 이용을 허용했으나, 시청사 주변 식당 영업에 피해를 준다는 민원으로 2025년 1월부터 외부인의 이용을 전면 제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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