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천시가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 8개 동에 대한 안전점검 지원사업을 완료했다. 안전점검 결과는 공동주택 관리주체에 제공돼 안전관리 및 보수·보강에 활용될 수 있도록 안내됐다. 주의 관찰이 필요한 결함 부위에는 주민들이 자체 계측할 수 있는 균열측정기를 부착해 지속적인 균열 진행사항을 관찰할 수 있도록 했다.

부천시는 정상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을 위한 '추고 놀고, 내 인생의 커튼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감수성, 정서적 안정, 인지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참여자들은 춤과 공연을 통해 생활에 활력을 얻었고,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디지털 디톡스: 카톡 말고 책톡'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독서 문화를 알리고 문학적 가치를 널리 알렸다. 행사에는 약 250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다양한 도서 전시, 문학창의도시 홍보, 문화상품권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독서 문화와 문학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알리는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천시가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휴게권 보장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2024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이 완료됐다. 이 사업으로 4개 사업장의 휴게공간이 개선됐고, 노동자들의 근무 만족도와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생애학교 348명이 졸업식을 통해 평생학습의 성과를 축하했다. 졸업생들은 체험 부스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성과를 공유했고, 시 관계자는 평생교육 지원 의지를 밝혔다.

부천시는 시민 주체의 평생학습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시간·공간·참여 혁신을 통해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나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 정책은 각종 수상을 통해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지자체의 벤치마킹도 이어지고 있다.

부천디아스포라문학상 수상작은 모하메드 음부가르 사르의 『인간들의 가장 은밀한 기억』로, 윤진 번역가가 번역했다. 시상식은 11월 19일 개최되며, 작가와의 만남, 시상식, 공연, 전시 등으로 구성된다.

경기도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가 '따르릉! 쑥쑥 자전거 탐험대'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이론 교육과 요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식품군에 대한 이해와 오감 발달을 도모한다.

부천시니어클럽이 장년층의 재취업 지원을 위한 맞춤형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직장 예절, 노동법률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수료생들은 재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했다. 부천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천시 통합돌봄 특화 건강백세운동교실이 건강백세운동교실 운영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이 교실은 신체활동, 건강교육, 통합돌봄 연계를 통해 수강생의 건강증진과 통합돌봄 서비스 활용을 지원했다.

부천시가 아동학대 근절 대책으로 117개 어린이집을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했다. 이 제도는 어린이집 시설개방과 부모 참여 확대로 보육환경을 개선하고 보육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천시가 무단 방치된 차량을 집중 단속하여 주민 불편 해소와 도시 미관 개선을 도모한다. 단속 대상은 운행 외 용도로 사용되거나 장기간 방치된 차량이며, 자진 처리를 유도하고 차령초과말소 제도를 안내한다. 강제 처리 시 범칙금이나 징역,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