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부천시
경기도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 요리 체험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경기도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가 '따르릉! 쑥쑥 자전거 탐험대'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이론 교육과 요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식품군에 대한 이해와 오감 발달을 도모한다.

경기도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센터장 강현주)는 지난달 25일 '따르릉! 쑥쑥 자전거 탐험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식품구성 자전거'를 주제로 이론 교육과 다양한 요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지난 5~7월, 9~10월 매달 1회씩 총 5회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제품이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것에 흥미로워했다. 편식하는 채소를 직접 잘라 별 피자를 꾸며보며 채소에 대한 거부감도 없애고 골고루 잘 먹는 걸 보니 유익한 체험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현주 센터장은 "따르릉 쑥쑥 자전거 탐험대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각 식품군에 대해 배우고 식재료를 직접 만져보며 오감 발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채소와 친해지는 기회를 제공해 편식을 예방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체험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식품구성 자전거'를 주제로 이론 교육과 다양한 요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지난 5~7월, 9~10월 매달 1회씩 총 5회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제품이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것에 흥미로워했다. 편식하는 채소를 직접 잘라 별 피자를 꾸며보며 채소에 대한 거부감도 없애고 골고루 잘 먹는 걸 보니 유익한 체험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현주 센터장은 "따르릉 쑥쑥 자전거 탐험대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각 식품군에 대해 배우고 식재료를 직접 만져보며 오감 발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채소와 친해지는 기회를 제공해 편식을 예방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체험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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