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2024년 제2기분 자동차세 14만5,991건, 238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납부 대상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습니다.

부천시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부천시는 계획의 적절성, 수행의 체계성, 성과의 충분성 등을 기준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부천시는 앞으로 고령화사회 대비 가족의 돌봄부담을 줄이고,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보건·복지 돌봄서비스를 고도화해 지속가능한 의료·돌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BIFAN 후원회로부터 쌀 400kg를 기부받았다. 이 쌀은 다문화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BIFAN 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이동권 강화를 위해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점검 및 개선사업 보고회를 개최한다. 보고회에서는 교통약자 이동권 실태와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부천시가 중소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관리 및 IoT 측정기기 설치비 부담 완화를 위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부천시 관내 중소기업 중 대기배출시설(4·5종) 사업장이며, 지원금액은 비용의 최대 90%이다. 신청기간은 12월 16일부터 27일까지이다.

부천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2024년도 주요 사업, 2025년 추진계획, 2026년 전국화 준비 방안을 논의했다.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조례 개정, 본인부담금 기준안 마련, 건강돌봄학교 운영 등의 방안이 계획되고 있다. 부천시는 통합돌봄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전국화 표준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천시가 2024년 시민을 대상으로 100세건강실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운동, 영양, 구강, 힐링을 주제로 진행됐고, 참여자는 건강검사와 상담을 통해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 여부를 확인했다. 시는 2025년에도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부천시 충청향우회가 18년째 다문화 가정에 김장김치를 나누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조용익 부천시장 등 200여 명이 참여했고, 담근 김치 3,000여 포기 중 40상자가 다문화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천북부지사가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육아용품을 기탁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 육아 환경이 취약한 다문화 가정으로, 만 36개월 이하 아동을 양육 중이거나 출산 예정인 가구이다.

부천시가 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관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청년층 에이즈 예방 사업과 홍보 강화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천시는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에이즈 예방주간과 집중 홍보를 통해 시민의 인식 제고와 편견 개선을 목표로 한다.

부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우수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이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신규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부천시의 노력을 인정한 것이다. 수상한 'Good Campaign' 인식개선 프로젝트는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청소년의 지역사회 참여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지속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선정 기관은 (주)에스에이치에스로, 시설 운영 실적, 안전 관리, 환경 보호, 에너지 절약 등을 기준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