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능력과 성과 중심의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2팀 6명을 선발, 특별승급과 실적가산점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선발된 정책은 복지정책과의 'AI 기반 시민 지원'과 교통정책과의 '스마트 교통안전시설 도입'으로, 시민과 직원 온라인 설문 및 다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시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천시 공공형 어린이집연합회, 춘의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사랑 기부금 전달. 어린이집의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무료 급식소 봉사 참여 의지 밝혀.

부천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을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기부했다. 연합회는 어린이들이 모은 후원금을 3년 연속 기부하며 다문화가정 아동 지원에 힘쓰고 있다.

부천시는 2024년 하반기 감염병관리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감염병 발생 현황 및 대응 성과를 보고하고, 65세 이상 수급자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4년 부천시에는 수두, 백일해 등이 유행했으며, 집단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이 발생했다. 시는 역학조사 및 관련 검체 검사를 실시하고, 학교 및 보육시설의 신속한 신고 및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예산 상황 및 국가예방접종 도입 여부 등을 고려하여 지원방안을 수립·추진할 예정이다. 말라리아 진단 소요일 단축 방안도 논의되었다.

부천시는 12월 23일부터 시민들의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해 '여권 안심폐기 서비스'를 시행한다. 재발급이나 유효기간 만료로 효력이 상실된 여권을 안전하게 폐기해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여권 관리의 불편함을 해소한다. 단, 유효한 사증(VISA)이 있는 여권은 제외된다.

부천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도 노사문화 유공 등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지역 노사민정 협력 유공' 분야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1999년 출범한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 고용 창출,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노사갈등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2014년 전국 최초로 생활임금제도를 시행하는 등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왔다. 특히, 산업안전 인식개선 프로젝트, 미조직 노동자 지원 '삶터' 운영 등이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부천시가 국민권익위원회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13년 연속 2등급을 받아, 1등급 기관이 없는 가운데 사실상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462개 공공기관 중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중 유일하게 13년 연속 2등급을 유지하며 청렴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부천시는 18~19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현업 근로자 754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의식 고취, 위험성평가, 직무스트레스 관리 등 직무 특성에 맞춘 강의로 진행됐다.

부천시 오정구 소재 엠엔테크(주)는 자립준비청년 6명을 위해 300만 원의 후원금을 부천시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생계가 어려운 자립준비청년들의 학습비와 생활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부천시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200만 원 기탁. 기초생활수급 및 가정위탁 아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

(사)부천벤처협회는 춘의동 아동공동생활가정 ‘푸스펜의 집’에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기부로,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취약계층 아동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부천시는 '2024년 청소년정책제안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소년 정책 참여 지원을 위한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간담회에는 부천시 관계자,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 관련 시설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반영 시스템 방향을 논의했다. 부천시는 청소년들의 정책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의견을 경청하여 정책에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