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사전정보, 청구처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시민의 알 권리 보장과 정보공개 처리 투명성 확보 노력을 인정받았다. 조용익 시장은 적극적인 정보공개를 통해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시정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시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주차장, 전기차 충전소, 자전거 거치대, 버스정류장,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사물주소를 부여하고 사물주소판을 설치했다. 사물주소는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하여 건물이 아닌 시설물의 위치를 표시하는 정보로,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야간에도 활용 가능한 축광형 및 QR코드 사물주소판을 설치하여 112, 119에 현재 위치를 문자 전송할 수 있도록 했다.

부천시, 건강도시 조성 위한 건강도시활동가 모집…19세 이상 부천시민 대상, 1월 24일까지 선착순 15명 모집

부천시, 설 연휴 앞두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및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어린이 등 무료접종 대상자는 물론 고위험군의 보호자와 자녀들도 접종 권고. 인플루엔자는 고열,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이며, 노인, 영유아, 만성질환자 등은 합병증 발생 위험 높음. 예방접종은 유행 바이러스주와 유사하여 높은 면역 형성 능력 확인.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중요.

부천청년리더샵 면접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자 최성원 씨, 호반건설 취업 성공. 맞춤형 취업 컨설팅, 면접 준비 지원 등 부천시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의 성과.

부천시는 전 세계적인 홍역 유행에 따라 해외여행 전 홍역 백신접종을 당부했습니다.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백신 접종을 통해 예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면역체계가 약한 영유아는 폐렴, 중이염 등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출국 4~6주 전 백신 접종을 권고하며, 소아는 12~15개월과 4~6세에 각각 1회, 청소년 및 성인은 과거 접종 기록이 없거나 항체가 확인되지 않는 1968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는 1회 접종을 해야 합니다. 의료종사자와 해외여행자는 2차 접종까지 권장합니다. 여행 후 발열, 발진 등 증상 발생 시 검역관에게 신고하고, 마스크를 착용 후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받아야 합니다.

유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교생 대상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부천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은 아리랑국제방송을 방문하여 방송 산업 현장을 체험했고, 덕일전자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은 (주)건솔루션에서 전자 및 로봇 산업 현장을 경험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2025년 1월 1일부터 자동차 정기 검사 수검 기간이 2개월에서 4개월로 확대되고, 비사업용 승용차의 첫 검사 시점은 4년에서 5년으로 연장되었습니다. 이는 자동차 소유주의 편의를 높이고, 운전자 안전과 환경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9일부터 16일까지 백화점,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7곳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민관 합동 점검단은 소방, 피난 시설, 소화 설비 등을 점검하여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2025년 시설물 안전 점검 계획을 발표했다.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다중이용시설, 대형공사장, 어린이놀이시설,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동절기, 해빙기, 우기 및 3대 국제축제, 3대 꽃 축제, 복사골 예술제 등 시기별 점검을 실시한다. 시설물, 소방, 전기, 가스 4개 분야에 대한 점검을 통해 안전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부천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인증 획득.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생활환경 개선 등 사회적 가치 실현 노력 인정받아.

부천시, 만성질환 예방관리 위한 '건강UP 프로그램' 운영... 건강검사, 체력측정,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등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