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 과학고 설립 위한 경기도교육청 심의 통과. 부천고 전환 방식으로 시간·예산 절감. AI 로보틱스 전공 도입 등 첨단 교육과정 운영 예정. 지역 산업·대학·기관과 협력, 7만 명 시민 서명운동 참여.

부천시는 타인에 의한 마약류 노출 의심 시민을 위해 보건소에서 ‘마약류 6종 익명 검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소변을 이용한 선별검사로 필로폰, 대마초, 모르핀, 코카인, 암페타민, 엑스터시 등 6종 마약류 노출 여부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익명 검사를 원하는 시민은 가까운 보건소 검사실을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단, 법적 조치를 원하는 범죄피해자, 질병 치료 목적 이용자, 기존 마약류 의도적 이용 경험자, 외국인 등록 및 건강진단 목적 검사자는 제외된다.

부천시, 경기도 취업실적 1위 부천일자리센터 운영 노하우 전수!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 관계자들이 부천일자리센터 벤치마킹을 위해 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방문하여 부천시의 성공적인 일자리 정책 운영 모델을 견학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천시는 촘촘한 일자리 유관기관 네트워크와 우수한 상담 인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4년 공공취업지원서비스 분야 정부합동평가에서 도내 1위(S등급)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드림아스콘, 부천시 취약계층 지원 위해 1,000만 원 기부. 2000년부터 ESG 활동의 일환으로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기부액은 총 4,700만 원에 달함. 기부금은 '부천 온(溫)마음 펀드'에 적립되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

부천시,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관내 식품업체 팝업스토어 운영... 떡, 디저트 파이, 이유식 등 판매 및 부천핸썹 홍보 통해 시민 참여 유도...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부천시는 취업 준비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부천 청년 사진 드림(Dream)' 사업을 추진, 증명사진 촬영을 지원한다. 1월 31일까지 사업 수행 업체를 모집하며, 3월부터 약 256명의 부천시 거주 18~39세 청년 구직자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1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연납 시 2월부터 12월까지 세액의 5%를 공제받을 수 있으며, 양도·폐차 시 보유기간만큼 세액을 환급받는다. 신청은 위택스 또는 구청 세무과에서 가능하며, 전년도 연납자는 큰 글씨 고지서를 받게 된다. 납부는 금융기관, 가상계좌, 스마트폰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부천시는 계절별로 유행하는 감염병 정보와 예방수칙을 시민에게 안내하며 감염병 예방에 힘쓰고 있다. 봄철에는 유행성이하선염, 수두 등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과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를 권고한다. 여름철에는 모기매개감염병, 수족구병,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레지오넬라증 예방에 유의해야 하며, 가을철에는 백일해, 쯔쯔가무시증을 주의해야 한다. 겨울철에는 인플루엔자, 폐렴 등 호흡기 감염병과 노로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해외 유입 감염병인 홍역 예방을 위해 여행 전 예방접종 확인 및 마스크 착용 등의 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부천시는 세입 확충을 위해 시와 구청의 47개 주요 세입 담당 부서로 구성된 '세입증대특별 전담(TF)팀'을 운영한다. 지방교부세 감소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누락 세입원 확보, 체납징수 강화, 효율적 공유재산 관리를 통해 세입 증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전 부서 대상 설명회, 월별 실무자 간담회, 분기별 중간점검회의, 반기별 대책보고회 등을 통해 세입 확충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우수 부서를 격려하며 목표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세입 연찬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세입 증대 기여 우수직원에게 포상금, 실적가산점, 포상휴가 등 우대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2025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 공동체를 모집한다. 마을만들기(공동체 활동, 공간조성) 분야로 나뉘며, 신규 도입된 ‘우수마을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돌봄, 마을 관리 등 공익적 주제 사업을 추진한다. 5~10명 이상 주민 모임이 신청 가능하며, 최대 1,6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사업설명회는 1월 21일, 23일 개최 예정이다.

부천시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점 위생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의 약 49%가 겨울철에 발생했으며, 특히 음식점에서 발생 빈도가 높아 철저한 예방관리가 중요하다.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음식물 섭취 또는 사람 간 접촉으로 전파되므로 조리 시 손 씻기, 식재료 세척 및 가열, 조리도구 소독 등 위생 수칙 준수가 필수적이다. 또한, 노로바이러스 의심 증상 발생 시 조리 참여를 금지하고, 환자 주변 및 사용 공간을 소독해야 한다.

부천시는 연초 및 설 연휴 해외여행 증가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모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및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한 검사를 당부했다. 여행 전 질병관리청 홈페이지에서 국가별 감염병 정보 확인, 예방약, 기피제, 긴 옷 등을 준비하고, 여행 중에는 모기 기피제 사용과 긴 옷 착용, 귀국 시 큐코드 제출 및 유증상 시 검역관 통보 또는 질병관리청과 상담해야 한다. 말라리아 의심 증상 시 부천시 보건소 또는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검사 및 진료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