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설 연휴 기간(1월 27일~30일) 시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한다. 응급의료기관 24시간 운영, 병·의원 및 약국 자율 참여, 보건소 진료실(9시~18시) 운영 등을 통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중증 환자는 권역/지역 응급의료센터를, 경증 환자는 문 여는 병·의원 이용을 권장하며, 호흡기 증상 시 발열 클리닉(부천중앙병원) 또는 협력병원(다니엘종합병원, 부천우리병원, 뉴대성병원)을 우선 방문해야 한다. 운영 의료기관 정보는 포털사이트('명절 병원', '명절 진료' 검색), 앱 'E-gen', 응급의료포털, 부천시·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부천시 콜센터(032-320-3000), 보건복지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건강정책과(032-625-4115)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부천시는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평가’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2023년 대통령 표창 수상에 이은 쾌거로,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운영 활성화와 우수 감사기법 발굴·공유 등을 통해 투명한 공직 사회 구현에 힘쓴 결과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시민 신뢰를 높이는 투명한 행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2025년에도 '누구나 돌봄'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돌봄이 필요한 시민 누구나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예산 상황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부천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호흡기,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인플루엔자 유행이 심각한 만큼 고위험군은 백신 접종과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으며,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위생 관리와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부천시는 비상진료체계 운영 등 감염병 집중 관리를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천시장애인인권센터와 부천문화원은 지역 문화 발전과 장애인 인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장애인 인권 향상과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교육, 행사, 프로그램 등을 연계 협력하여 장애인의 문화 활동 참여 지원과 인권 보호를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2월 22일 부천아트센터에서 '2025 부천의 책 선포식 & 북토크'를 개최한다. 일반, 아동, 만화, 특별 분야 총 4권의 부천의 책을 선포하고, <이중 하나는 거짓말>의 김애란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도 진행된다. 3월부터는 독서릴레이, 독서토론회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이 부천시 곳곳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부천시는 22일 석왕사 미네르바 스쿨링센터 다문화 학생과 학부모를 초청해 부천시청 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공무원 직업 체험, 공공기관 역할 학습 등을 통해 행정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유대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천시는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부천시, 2월 14일까지 ‘2025년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 공모… 장애 예술인의 예술적 역량 발굴 및 자립 기반 마련 위해 최대 3천만 원 지원

부천시는 '2024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 수여식을 통해 'G-하우징, 핸썹 해피 하우스' 사업에 재능 기부한 건축사 등 8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해당 사업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도배, 장판, 에어컨 설치 등의 재능 기부를 통해 진행되며,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한다. 시는 참여자에게 감사장 수여 및 다양한 지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참여 희망자는 부천시 공동주택과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유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경기국제통상고등학교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NCS 특강을 진행했다. 예비 2,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리능력과 문제해결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 이번 특강은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2025년에도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은 설 명절을 맞아 연세본사랑병원으로부터 50만 원의 후원금을 받았다. 이 후원금은 거동이 불편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어르신들의 생필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복지관은 후원금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부천문화원, 부천시장애인인권센터 및 미산식품과 지역 문화 발전 및 장애인 인권 보장, 전통음식 개발,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천 20만 문화벨트 사업을 중심으로 장애인 문화 참여 확대, 향토음식 복원 등 협력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