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2025년 새해를 맞아 "출발부천"이라는 슬로건 아래 상동과 중2동에서 새해인사회를 개최합니다. 상동 새해인사회는 15시에, 중2동 새해인사회는 16시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금, 토 야간 개장 확대 운영.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운영하며, 숲속 파도, 레이저 조명 등 특색 있는 야경 제공. 부천시 홈페이지 사전 예약 통해 관람 가능(성인 3,000원).

부천시는 2025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결정을 위해 2월 28일까지 시가표준액 의견 청취를 진행한다.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주택을 제외한 건축물의 지방세 과세표준 산정 기준 금액으로, 위택스에서 확인 가능하다.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과도한 증감이나 인근 건축물과의 형평성 문제 등에 대한 의견을 관할 구청 세무부서에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심의를 거쳐 조정되며, 6월 1일 최종 결정·고시될 예정이다.

부천시는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 활동을 통해 식품 안전, 환경 보전 등 공익 창출을 유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지급되는 보조금이다. 0.5ha 이하 소규모 농가는 연 130만 원의 소농직불금을 받고, 그 외 농업인은 경작 면적에 따라 ha당 136만~215만 원의 면적직불금을 받는다. 신청은 비대면(인터넷, 스마트폰, ARS)과 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며,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농업경영정보 변경자 등은 3월부터 4월까지 농지 소재지 관할 구청을 방문해야 한다.

부천시는 11일 동·구 돌봄사업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돌봄사업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2025년 시행될 '누구나돌봄'과 2026년 시행될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 안내 및 주요 변경사항, 지원 방안 등을 교육했다. 특히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경우, 올해 시범사업을 통해 전문적인 조사 도구를 도입하고, 고령 장애인을 포함한 노인 대상으로 의료·돌봄 필요도를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통합판정조사를 도입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수도 검침원 24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교육을 실시하여 검침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 향상을 도모했다. 이번 교육은 검침 지침 안내, 누수 감면 신청 방법, 요금 인상 안내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다자녀 감면 신청 및 전자고지 신청 방법 안내 등 시민 편의를 위한 정보 제공에도 힘썼다.

부천시는 오는 20일 부천시청에서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외국인환자 유치에 관심 있는 의료기관 관계자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외국인환자 유치 마케팅 및 홍보 실무, 유치 노하우, 의료관광협의체 소개 등의 내용을 다룬다. 참가 희망 기관은 18일까지 QR코드 또는 유선으로 사전 등록하면 된다.

부천시는 겨울방학 동안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건강 관리, 비만 예방 등을 위한 ‘행복플러스 건강채움교실’을 운영하여 성공적으로 마쳤다. 5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건강한 식습관 교육, 참치 카나페 만들기, 구강 및 금연 교육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 발달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천시는 2월부터 11월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 심화 과정과 관리책임자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노인복지관 등 심정지 발생 위험이 높은 시설에는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도 제공된다. 교육은 무료이며, 부천시 공공서비스 예약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부천시는 2월부터 5월까지 역곡 배수지 등 6개 배수지를 대상으로 상반기 정밀안전점검 및 정기 안전점검을 시행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배수지 내외부 구조물의 안전성 평가, 시설 장비 작동상태 점검, 배수지 물청소 등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수질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부천중앙새마을금고, 취약계층 지원 위해 1,000만 원 기탁, 누적 기부액 1억 원 돌파. 기부금은 이주 배경 청소년 사회통합 프로그램 및 치매 예방 사업 등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

부천시는 의료급여 수급자의 재가 생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부천시민의원, 중동한의원, 역곡휘문한의원과 재가 의료급여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퇴원 환자에게 의료, 돌봄, 식사, 이동 지원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다. 이로써 부천시는 총 9개 협력 의료기관과 함께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확대 운영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