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2월 27일 시의회에서 장애인 단체장 11명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장애인 정책 방향 공유, 의견 청취 등 소통 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차별 없는 사회 구현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부천시는 2월 28일 ‘2025년 제1차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위원회’를 개최하여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과 전략을 논의했다. 아동참여위원회 운영 개선, 아동권리 교육 내용 구성, 아동친화 공간 조성 시 유해 물질 사용 제한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횡단보도 스마트폰 사용 제한 사업의 실효성 검증 필요성도 강조되었다. 부천시는 위원회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아동친화도시를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부천시는 2월 28일 원미구청에서 '2025년 제1회 부천시 먹거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속 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이강인 위원이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되었으며, 부천시 먹거리전략 추진현황 보고와 각 분과별 추진현황 및 운영계획 발표, 위원회 운영방안에 대한 의견 공유가 이루어졌다. 부천시는 시민, 행정기관, 민간단체, 전문가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먹거리 정책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부천시는 2월 28일 ‘2025년 제1회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제2차 부천시 청년 정책 기본계획(2025~2029)’ 및 2025년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청년의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청년 행복 플러스 도시, 부천’을 비전으로, 청년공간 조성, 창업 플랫폼, 문화예술패스, 공공주택 공급 확대, 임신 전 무료 건강검진 등 5대 분야 49개 실행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천시,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시 인센티브 제공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자동차)' 운영. 3월 10일부터 20일까지 910대 선착순 모집. 비사업용 승용·승합차(12인승 이하) 대상, 최대 10만원 지급.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도 함께 운영, 에너지 절감 시 인센티브 제공.

부천시는 2월 27일 '2025년 어린이통학안전사업(워킹스쿨버스)' 발대식을 개최하고, 145명의 안전교육지도사를 통해 43개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1,000여 명의 안전한 등굣길을 지원한다.

부천시, 청년 취업 지원 위해 4개 취·창업 교육 과정 운영... 실무 중심 교육 및 취업 연계, 컨설팅 등 지원 제공

부천시는 청년 구직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취업 지원을 위해 '부천 청년 사진 드림(Dream)' 사업을 시행한다. 2023년 숙의예산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부천시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 구직자 약 256명에게 자격증·면접용 증명사진 촬영을 지원한다. 신청은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선정된 청년은 지정 사진관 '팰리스 스튜디오'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부천시는 이외에도 다양한 취·창업 교육 및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사업 등 청년 구직 활동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부천시는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3월 4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하며, 주택, 창고, 축사, 노인 및 어린이시설 등 슬레이트 건축물 8동을 대상으로 철거비용을 지원한다. 취약계층 우선 지원 후 일반 가구를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부천시는 3월 1일부터 시민안전보험을 갱신하여 시행한다. 사회재난,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사망 및 상해 시 최대 2,000만 원의 보험금을 지원하며, 부천시민이면 자동 가입된다. 사회재난 및 자연재해 사망 보장금액은 기존 1,5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개 물림 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지원 등 보장 범위도 확대되었다.

부천시는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초고령사회 대응에 앞장서고 있다. 기존 복지서비스에 자체 개발한 15종 서비스를 더해 총 28종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통합건강돌봄센터·재택의료센터를 통해 보건·의료를 통합 지원한다. 이는 노인들의 ‘Aging in place(현재 거주지에서 계속 살기)’ 희망 증가 추세와 정부의 재택의료센터 확산 기조에 부합하며, 시민 만족도 향상과 국내외 우수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부천시는 앞으로 의료 필요도가 높은 대상자에게 방문하는 의사 주치의제 시행, 양방 협진 다학제 팀 구성, ‘온동네 건강돌봄학교’ 운영 등을 통해 부천형 의료돌봄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38 챌린지, 3.8km 러닝, 공정무역 카페 커피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민들은 SNS에 3과 8이 포함된 사진을 업로드하거나 중앙공원에서 러닝에 참여하여 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다. 또한, 지역 공정무역 카페에서는 커피 할인 등의 이벤트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