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 사회문제 해결 및 일자리 창출 위한 '2025년 부천 단비기업 창업지원사업' 추진. 3월 20일까지 참가자 모집, 6개 내외 창업팀 선발 예정. 창업보조금, 멘토링, 네트워킹 등 지원. 부천시민, 부천 소재 대학교 재학생, 부천 소재 법인 대상.

부천시, 3월 정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및 납부 안내…다양한 납부 방식 제공 및 연납 제도 홍보로 시민 편의 도모

부천시는 청년들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정책 제안을 활성화하기 위해 '부천시 청년정책협의체' 신규 위원 20명을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부천시 거주 또는 재직 중이거나 부천 소재 대학(원)에 재학 중인 19세~39세 청년, 외국인 유학생도 지원 가능하며, 2년 임기 동안 청년 정책에 대한 의견 수렴, 문제 조사 및 개선 방안 모색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부천시,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제24회 온 가족이 함께하는 정신건강 OX퀴즈’ 온라인 개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정신건강 정보 제공 및 편견 해소 목표. 총 395명에게 상품 증정.

부천시, '2025년 부천시 평생학습대상(러닝스타)' 공모전 개최... 4월 4일까지 접수, 5개 부문(학습자, 강사, 동아리, 기관/단체, 개인/팀)에서 시민들의 평생학습 우수사례 모집

부천시는 봄 나들이 명소로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 무릉도원수목원 누구나숲길, 맨발길, 부천천문과학관 4곳을 추천했다. 수피아는 다양한 식물과 야간 조명으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누구나숲길은 편리한 산책로와 다양한 체험 공간을 제공한다. 맨발길은 건강과 힐링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부천천문과학관은 천체 관측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우주 탐험 경험을 선사한다.

부천시청 구내식당 현장실습생 박예원 씨, 영양사 자격증 취득 후 모교 부천대학교 영양사로 취업 성공. 부천시, 관내 대학과 협력 강화 통해 지역 대학생 취업 지원 및 상생 발전 도모.

부천시, 노사 협력 강화 위한 간담회 개최...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및 단체협약 체결 예정

부천시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 통합을 위해 '외국인주민 지원 시책발굴 T/F'를 운영하고 있으며, 외국인주민 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공감이음' 회의를 통해 정책 발굴 및 사업 추진에 힘쓰고 있다. 또한 '찾아가는 외국인주민 소통관' 확대 운영 및 외국인주민 인력풀 조성 등을 통해 외국인주민의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부천시가 초고령사회 대비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2025년 제1회 부천시 노인복지정책위원회' 회의를 통해 지난해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48개 사업 추진 계획을 심의했다. '스마트경로당' 150개소 확대 운영, '온동네 건강돌봄학교' 신설 등 어르신 건강·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에 집중한다. 2018년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이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비만예방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들에게 비만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려하기 위해 비만 체험, 걷기 챌린지 안내, 건강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부천시는 지난 5일 관내 의료기관 약 60곳과 간담회를 갖고 법정감염병 신고기한 준수를 당부했다. 이는 질병관리청의 감염병 예방·관리 기본계획에 따라 감염병 대응 체계를 고도화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의료기관에 감염병 분류, 신고 기한, 범위 등을 안내하고 신속한 신고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김은옥 부천시보건소장은 감염병 조기 발견과 확산 차단을 위해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안내와 간담회를 통해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