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제25회 부천원미산 진달래축제'와 '부천 페스타(B-festa)–봄꽃여행'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교통안전, 인파 관리, 산불 예방 등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부천시는 제15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부천역 남부광장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결핵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침 예절 등 예방수칙 정보를 제공하는 리플릿을 배부했다. 부천시보건소장은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보건소를 방문해 검진받을 것을 당부했다.

부천시는 '메디컬코리아 2025'에 참여하여 외국인 환자 유치 현황과 성과, 미래 전략을 발표하고, 순천향대학교부속부천병원 국제의료협력팀장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부천시는 의료와 뷰티 산업 연계를 통해 글로벌 의료관광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부천 청소년' 육성을 비전으로, 안전한 환경 조성 및 성장 지원을 위한 5개 과제, 53개 사업을 추진한다. 청소년 진로 체험, 심리 정서 지원, 문화·체육 활동 지원, 참여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논의했으며, 청소년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부천시는 ‘2025년 제1차 돌봄학당’을 개최하여 2025년 부천형 의료돌봄사업 운영 방향 및 다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통합판정체계 시범 운영, 고령 장애인까지 대상 확대 등 주요 변경 사항을 설명했다. 또한,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대비해 서비스 접근성 향상 및 내실화 계획을 밝혔다.

부천시는 스마트도시플랫폼 기능개선 용역을 완료하고, 2025년 하반기 '부천in'이라는 이름으로 시민 맞춤형 도시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자시민증 기반으로 주차 결제, 시설 정보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통합 제공하여 시민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부천시는 ‘제5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 참가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등 주요 국제 문화축제와 상동호수공원 수피아, 부천아트센터 등 관광 명소를 홍보하고, 마스코트 ‘부천핸썹’을 소개하며 관광객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부천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에서 인구 문제를 다룬 영화 상영 프로그램 '판타스틱 인구시네마'를 운영한다. 부천문화재단과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수요시네마' 일정 중 일부를 인구 관련 영화로 편성하여 시민들에게 흥미롭게 인구 문제에 접근할 기회를 제공한다. 상영작은 '팟 제너레이션', '인사이드 아웃2', '엔칸토', '홈리스', '플랜 75', '툴리' 등으로 구성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부천시는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CCTV '군중안전솔루션'을 도입하여 봄꽃 축제 등 대규모 행사에서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실시간 인구밀집도 분석을 통해 위기 경보 단계별로 모니터링, 안내방송, 관계기관 통보 등의 조치를 시행하며, 관제사 교육 강화 및 CCTV 확충을 통해 시민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심곡천 산책로와 광장 3곳에 다양한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심곡교 기둥에는 자연과 조화로운 조명을 설치하여 야간 산책의 안전과 쾌적함을 더했고, 원미교 광장에는 포토존 조명을 설치하여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종점부 광장에는 물고기 모양 고보조명을 설치하여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심곡천의 밤을 생기 넘치는 공간으로 만들 예정이다.

유한대학교는 기아 AutoLand광명으로부터 전기차 EV9 교육용 차량을 기증받았다. 이는 양 기관의 10년간의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미래 자동차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한대는 기증받은 EV9를 친환경 자동차 교육에 활용하고, 기아는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부천시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개선을 위해 처우개선위원회를 개최하고, 공모사업 추진, 시간외근무수당 개선 방안 논의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