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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산업진흥원, 지역산업 육성 및 중소·벤처기업 경쟁력 강화 이끌 상임이사 공개 모집. 2월 24일까지 원서 접수. 임기 2년(1회 연임 가능). 정부·지자체 5급 이상, 출자·출연기관 상근임원 이상 등 자격 요건 확인. 서류 및 면접 심사 거쳐 최종 임용. 자세한 사항은 부천산업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경영지원팀 문의.

부천시 일쉼지원센터와 전국공무원노조 경기지역본부 부천시지부는 감정노동자 치유·회복 및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부천시 공무원을 위한 회복 및 치유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감정노동 존중문화 확산 캠페인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2021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스마트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 여가, 디지털 교육 등 다방면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찾아가는 문화공연, 키오스크 활용 교육,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자리 잡은 부천시 스마트경로당은 타 지자체에 프로그램을 무상 지원하며 지역 균형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부천시립도서관, 2024년 베스트 대출 도서 TOP 10 발표. 한강 작가 노벨상 수상 영향으로 대출량 13% 증가, 228만 권 기록. 성인, 청소년, 아동 분야별 베스트 도서 30권 선정.

부천시, 2월부터 6월까지 심곡2동, 상2동, 중4동에서 뱃살 예방 프로그램 ‘뱃살아, 안녕’ 운영.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이거나 허리둘레 남성 90cm, 여성 85cm 이상, 이상지질혈증 진단받은 시민 대상. 건강 상태 점검, 맞춤형 건강 관리 방법 안내, 부천시체육회 및 국민체력100 협력 운동 프로그램 제공.

부천시일드림센터, 청년 취업 역량 강화 위한 ‘청년취업브릿지 1기’ 참여자 모집. 2월 17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직무 탐색,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컨설팅 등 4일간의 교육 무료 제공. 교육 수료 후 취업 연계 기회도 제공.

부천시는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 의무자를 대상으로 2월 28일까지 "특별징수명세서" 제출을 당부했습니다. 특별징수 의무자는 내국법인 및 국내 사업장을 둔 외국법인에게 이자·배당소득 지급 시 법인세 원천징수액의 10%를 지방소득세로 특별징수한 자입니다. 제출된 명세서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기납부세액 공제 검증 및 자치단체 간 정산 자료로 활용됩니다. 위택스 온라인 제출 또는 각 구청 세무부서에 전자우편, 방문, 우편 제출이 가능합니다.

부천시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해 온라인 '전세사기피해자 지원관리 시스템'을 운영한다. 피해자들은 시스템을 통해 전세사기 피해 결정 신청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접수하고, 처리 과정과 결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기존의 방문 접수 방식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신속한 피해자 지원을 가능하게 한다.

부천시는 2월 12일 부천천문과학관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달빛관측회'를 무료로 개최한다. 저녁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천체망원경을 이용한 달, 행성, 별 관측, 천문강연, 달 다트 게임, 소원 종이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특히 작년 8월 개설된 천체투영관에서는 특별 상영과 겨울철 별자리 설명도 제공될 예정이다.

부천시는 장애인 활동 지원 제공기관 활동지원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활동지원사와 장애인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부천시장애인인권센터는 연내 부천 지역 전체 9개 장애인 활동 지원 제공기관 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4일과 5일, 자원봉사‘동 나눔터’ 리더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자원봉사 동 나눔터 리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나눔터의 거점 기능 약화를 보완하고 지역 중심의 특색있는 활동으로 전환하기 위한 목적으로, 리더 역량 강화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천시는 2월 6일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부천지역 일자리유관기관 네트워크협의회’를 개최하여 24개 유관기관과 함께 일자리 관련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여성, 중장년, 어르신, 취약계층, 청년층 등 전 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일자리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4개 특성화고와 평생학습센터 참여로 청년층 지원이 강화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