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제53회 보건의 날’을 맞아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부천중앙공원에서 진행했다. 보건소와 건강도시활동가들이 참여해 금연구역 홍보, 흡연자 계도, 담배꽁초 줍기 등의 활동을 펼쳤으며, 시민들에게 금연의 필요성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렸다. 또한, 공중이용시설의 금연 구역 안내 표지판과 스티커 부착 여부 점검도 병행했다.

부천시는 국가중요시설인 ‘중동공동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부천원미경찰서, 제17보병사단 48관리대대와 경계협정을 체결하고, 기관 간 역할과 협력 체계를 명확히 했다.

부천시보건소는 4월부터 만 19세~64세 성인을 대상으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자는 6개월간 스마트폰 앱과 스마트 밴드를 활용하여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고, 건강위험 요인 개선을 통해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단,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약물 복용자 및 2024년 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

부천시일쉼지원센터, 감정노동자 증진강좌 참가자 모집

부천시립합창단이 4월 24일 부천아트센터에서 제175회 정기연주회 '꽃피는 사월의 설레임'을 개최합니다. 봄의 생동감과 따뜻함을 담은 다채로운 곡들로 꾸며지며, 윤의중 지휘자와 부천시립합창단의 풍부한 표현력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한국 작곡가들의 작품부터 재즈 마드리갈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부천아트센터, 5월 가정의 달 맞아 파리 올림픽·노트르담 대성당 재개관식 아티스트 초청 공연 개최.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29년 만의 내한 공연, 오르간 거장 티에리 에스카이쉬 콘서트, 핑크퐁 클래식 나라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부천시는 2025년 퇴직(예정) 근로자 23명을 대상으로 ‘퇴직(예정)자 재취업지원 교육’을 실시하여 퇴직 후 진로 설계, 재무 설계, 재취업 전략 등을 교육하고, 안정적인 노후 생활 준비를 지원했다.

부천시장애인인권센터는 4월 10일부터 9월 말까지 장애인 시설 이용자 및 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장애인 자기옹호 인권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장애인의 권리, 자기옹호 방법, 인권침해 대처 방안 등을 안내하며, 전문 강사가 사례 중심으로 진행하여 실질적인 학습 효과를 높이고 있다.

부천시는 지난 15일 서울신학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PM)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여 무단 주차 문제, 전용 주차존 확대, 안전 이용 캠페인, 견인 조치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9월부터 민원 유예시간을 1시간으로 단축하고, 지하철 7호선 역세권에 PM 공용 주차구역 20곳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부천시, 4월 17일부터 5월 1일까지 ‘찾아가는 정비학교’ 수강생 모집…광역 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투명하고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 위해 관계자와 공무원 역량 강화 목표…5월 8일부터 5월 22일까지 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에서 3주간 진행

부천시는 4월부터 관내 스마트경로당에서 ICT 화상플랫폼을 활용하여 어르신 대상 범죄예방 및 자원순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정경찰서와 협력하는 '범죄예방교실'은 절도, 보이스피싱 등의 예방 교육을, 부천시 자원순환과와 함께하는 '자원순환교실'은 분리배출, 1회용품 줄이기 등의 교육을 제공한다. 시는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과 환경 인식을 높이고 스마트경로당을 맞춤형 교육 플랫폼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유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홍보 및 학생 참여 독려 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