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는 월례조회에서 유공자를 표창하고 최근 성과를 공유했다. 시장은 동절기 대책, 나눔 문화 조성, 본예산 성립 노력을 당부했다.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자 10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아카데미 강좌를 개최했다. 강좌에서는 자원봉사자의 덕목과 신념, 스트레스 대처법을 교육했다. 참여자들은 삶을 돌아보고, 이웃을 위해 살아가는 계획을 세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자원봉사센터는 이번 강좌를 통해 자원봉사자의 올바른 자세와 마음가짐, 타인과의 소통과 배려,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리더십을 함양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행복한 자원봉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시각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시각장애인 복지 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시각장애인, 가족,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동두천시장은 장애인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40가구에 생활용품과 식료품이 담긴 건강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추운 날씨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것으로, 위원들이 직접 꾸러미를 전달하며 주민에 대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동두천시가 13년 만에 종합운동장 인조잔디를 교체했다. 노후화된 잔디는 환경부의 유권해석을 토대로 폐기물 처리 비용을 줄이고 군부대에 재사용해 예산을 절약하고 국군장병들의 환경 개선과 체력 증진에 기여했다.

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취약계층 5가구에 연탄 1,000장을 나눠주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동절기 연탄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동두천시는 보산동 관광특구에서 '캠프 보산 스트리트 골목 공방 이야기' 전시를 개최한다. 이 전시는 지역 공방의 매력을 알리고 공방 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11개 공방이 참여해 공예품, 전통 한복, 전래 놀이 도구 등을 전시한다.

동두천시 보건소가 임신부를 위한 비대면 태교 바느질 교실을 개최해 임신부와 태아의 애착 형성과 심리적 안정감에 도움을 주었다. 교실은 치유의 시간이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양주 한돈협회가 동두천시에 돈육 210Kg을 기부해 지역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위한 한돈협회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동두천시가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와 협력하여 건립한 아동돌봄센터가 12월 2일 개소된다. 이 센터는 20년 무상 임대를 통해 연간 9천5백만 원의 임대료를 절감하고, 동두천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보건소가 소요초등학교에서 성장기 아동의 비만 예방과 관리를 위한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을 운영했다. 이 사업은 신체활동과 영양교육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생활 습관 실현을 목표로 한다.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 12월 21일 '반짝반짝 크리스마스 매직쇼'가 개최된다. 마술, 저글링, 풍선 아트, 선물 증정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어린이들이 소중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