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동두천
동두천 아동돌봄센터, 12월 2일 개소
AI 요약동두천시가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와 협력하여 건립한 아동돌봄센터가 12월 2일 개소된다. 이 센터는 20년 무상 임대를 통해 연간 9천5백만 원의 임대료를 절감하고, 동두천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와 협력하여 건립한 동두천 아동돌봄센터를 12월 2일 개소한다.
이 센터는 2021년 경기도 빈집 활용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2023년 8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공사를 진행해 10월 25일 사용승인을 완료했다.
경기도, 동두천시,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건물 사용에 대한 20년 무상 임대를 결정했고, 이로 인해 동두천시는 연간 9천5백만 원의 임대료를 절감하게 되었다.
동두천시는 이 센터를 동두천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으로 운영하며,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동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5년간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박형덕 시장은 "경기도, 경기주택도시공사와 함께 뜻깊은 사업을 완수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아동돌봄센터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기고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 센터는 2021년 경기도 빈집 활용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2023년 8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공사를 진행해 10월 25일 사용승인을 완료했다.
경기도, 동두천시,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건물 사용에 대한 20년 무상 임대를 결정했고, 이로 인해 동두천시는 연간 9천5백만 원의 임대료를 절감하게 되었다.
동두천시는 이 센터를 동두천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으로 운영하며,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동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5년간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박형덕 시장은 "경기도, 경기주택도시공사와 함께 뜻깊은 사업을 완수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아동돌봄센터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기고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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