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5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SOFURN 2025)’에 참여할 도내 가구 중소기업 10개사를 모집한다. 경기도관 40개 부스를 지원하며,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 50%를 지원한다. 유통 구매담당자 초청상담회, 라이브커머스, 전문 연사 초청 및 콘퍼런스 등 판로개척 기회도 제공한다.

경기도, 12일 폭설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 가동. 기상청 예보에 따라 11일 밤 10시부터 비상근무 시작, 출근길 빙판길 대비 제설 및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주한 외국계 은행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한국 경제에 대한 신뢰 회복과 재도약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김 지사는 정치적 불확실성 제거, 확대재정, 트럼프 2기 행정부에 대한 대응 등을 강조하며 금융시장 변동성과 경제·외교 분야 대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김 지사는 12.3 비상계엄사태 이후 세계 정치지도자와 투자자들에게 서신을 보내고 다보스포럼 참석, 외투기업 대표들과의 만남 등 글로벌 경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AI 기술을 활용한 고독사 예방 사업을 강화하여 1인 가구 안부 확인 및 이상 징후 감지 시 즉각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스마트폰 활동 데이터, IoT 센서, 건강 마이데이터를 활용하여 예측 정확도를 높이고, 365일 상시 모니터링 및 위기 신호 감지 시 관제사 출동 등 관제 서비스를 확대한다. 또한, 시군별 고독사 예방 사업 데이터를 통합 플랫폼으로 연계하여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경기도는 화재 취약 건축물 38동을 대상으로 스프링클러 설치 등 화재안전 공사비용 일부(최대 2,666만 6천 원)를 지원하는 '기존건축물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피난약자이용시설, 학원 등 일부 다중이용업소, 3층 이상 건축물, 가연성외장재 설치 및 스프링클러 미설치 건물 등이다. 화재안전성능보강 의무 대상 건축물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보강을 완료해야 하며, 미이행 시 10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사업 신청은 LH건축물관리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경기도는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30개 시군, 75개 사업지구, 1만 6천 필지의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토지 위치와 실제 위치의 불일치를 바로잡는 국가사업으로, 토지 경계 분쟁 해소 및 토지 활용 가치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2025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에 앞서 12개 시군 14곳을 대상으로 사전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주민 공동체 주도의 도시재생사업으로, 김동연 지사의 역점 사업이다. 도는 도시재생 자문단을 활용하여 3차례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 및 실현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경기도, 4월 30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비대면·방문 모두 가능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신청 접수…3월 4일까지 도로 조성 등 사업비 최대 90% 지원. 생활기반사업, 환경문화사업, 노후주택개량, 생활비용보조 등 지원. 시군 담당부서 통해 의견 제출. 서면·현장평가, 전문가 자문 거쳐 9월 최종 선정.

경기도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주 오곡나루축제 등 19개 축제를 2025년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선정했다. 도는 축제의 명칭 변경과 함께 지원금을 확대했으며, 선정된 축제들은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컨설팅 및 바가지요금 개선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 동물보호센터 운영관리 컨설팅 지원 사업 업체 모집…센터 운영 질 향상 및 보호동물 복지 증진 기대

경기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예타 대상 39개 사업 포함… 시·군 간담회 개최, 예타 통과 위한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