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미취업 경기도민과 취업 취약계층 1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징검다리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공공형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민간형은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실무 경험을 제공하며, 민간형 참여자는 정규직 전환 기회도 주어진다. 참여자들은 경기도 생활임금 기준으로 월 약 253만 원을 받고, 맞춤형 취업 상담과 역량 강화 교육 등의 지원을 받는다.

경기도, 사회적경제조직 공공구매 5,090억 원 달성...데이터 기반 구매혁신으로 목표 초과

경기도, 지역 특성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추진... 17개 시군 26개 사업 선정, 총 20억 원 도비 지원 예정.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산업단지 고용환경 개선 목표. AI 활용 무역 전문가 양성, 도자 특화 인재 양성 등 다양한 사업 포함. 산업단지 통근버스 운행 지원으로 4만 명 혜택 예상.

경기도, 알파세대 위한 디지털 놀이공간 ‘맘대로 A+ 놀이터’ 설치 신청 접수. AI 로봇, AR·VR 게임 등 디지털 콘텐츠 제공, 이용자 선택권 강화. 작은도서관, 공동육아나눔터 등 아동 이용시설 대상, 도민 원하는 곳 어디든 설치 가능. 개소당 최대 4억 원 지원. 디지털 놀이 문화 확산 및 아동 놀이 접근성 확대.

경기도는 모든 사람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도 유니버설디자인 자문단’을 운영하며 공공기관 및 민간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자문단은 공공공간, 건축물 등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며,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등에 실제 적용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경기도는 집합건물 관리 분쟁 해소를 위해 최초 관리단 집회 지원, 표준관리비 고지서 보급, 회계 감독, 법률학교 기능 확대 등 4대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경기도, 중소기업·스타트업 대상 ‘2025년 데이터 산업 육성 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AI·데이터 기반 혁신 서비스 촉진 및 데이터 활용 경쟁력 강화 목표. AI 기술 활용 데이터 비즈니스 모델 구축 중점 지원, 맞춤형 컨설팅 제공. 데이터 활용 자유과제 6건, 과제당 최대 3천만 원 지원. 데이터 구매·수집, 가공·분석, 지적재산권 취득 등 지원.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스타트업 대상, 4월 7일까지 경기기업비서 통해 온라인 신청.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에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개소. 발달장애인 보호자의 입원, 사고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돌봄 서비스 제공. 24시간 전문 인력 상주,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 1회 입소 시 최대 7일, 연 최대 30일 이용 가능. 이용료는 1일 1만 5천 원, 식비 1만 5천 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이용료 면제.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킴스클럽 26개 지점에서 19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중소기업 상생특가' 기획전을 진행한다. 농산품, 식품, 주방용품 등 20종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작년 약 68억 원의 거래액을 달성한 '경기도 위크'의 성공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도, 산후조리원 RSV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4월 말까지 도내 산후조리원 147개소 대상 전수 점검 실시. 최근 3년간 RSV 감염증 집단 발생 증가 추세에 따라 감염 예방수칙 교육, 환경관리 등 점검 예정. 역학조사관 동행 및 시군 합동점검으로 집중 관리 계획.

경기도는 노인 보행 교통사고 증가 추세에 따라 '경기도 노인보호구역 확대 방안 연구'를 추진, 노인복지시설 중심에서 전통시장, 의료기관, 약국 주변 등 노인 활동지역으로 노인보호구역을 확대하고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여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 계획 발표.

경기도는 4월부터 플랫폼 노동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역량 향상을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신규 사업인 ‘플랫폼 노동자 권익향상 및 역량개발 지원 사업’과 기존 ‘플랫폼 노동자 안전교육 사업’을 통해 민관협의체 운영, 맞춤형 교육, 안전교육, 혹서기·혹한기 물품 지원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